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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재벌집 막내아들' 신현빈이 주인공인 이유, 이제 밝혀진다 (재벌집막내아들 2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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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8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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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재벌집 막내아들' 순양가를 노리는 송중기, 신현빈의 동행이 펼쳐진다.

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측은 8일, 2막의 시작과 함께 특별한 공조를 예고한 진도준(송중기)과 서민영(신현빈)의 스페셜 포스터를 깜짝 공개했다.

....

그런 가운데 깜짝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다가올 2막에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앞서 복수와 정의라는 양극단의 목적 속에서 서로 다른 길을 걸어야만 했던 진도준과 서민영. 그러나 포스터 속 이들의 모습은 접점까지 단 한 걸음만을 앞두고 있다. 특히 이들이 20대의 진도준과 40대의 서민영이라는 점 역시 흥미롭다. 여기에 '순양가를 잡는 동행이 시작된다'라는 문구는 두 사람이 보여줄 전략적 공조에 호기심을 더한다. 시대를 넘어 하나의 목표를 노리는 이들의 연합이 어떤 이야기를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무엇보다 새로운 관계를 그려나갈 송중기, 신현빈의 시너지에도 기대가 쏠린다. 송중기는 “순양가의 인물이 된 남자와 순양가의 저승사자로 불리는 여자, 두 사람이 그려나갈 관계는 복잡미묘하다. 이들의 관계가 어떤 방식으로 흘러갈지 방송을 보시고 함께 느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신현빈은 “대학시절부터 지난 4년 간 엇갈려온 두 사람은 사회인이 되어 이제는 검사와 재벌 3세, 또 검사와 제보자로 만나게 된다”라며 “언뜻 두 사람은 순양을 중심으로 양극단에 서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진실을 향하는 일이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공통점으로 연결되어 있는 듯하다. 서로에게 득이 되기도, 독이 되기도 하는 과정들이 시청자분들께 또 다른 재미 요소가 되지 않을까 싶다. 어떻게 뒤바뀔지 모르는 관계 속, 두 사람의 감정선도 놓치지 말고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재벌집 막내아들’ 9회는 9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https://v.daum.net/v/20221208090516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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