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성이 올림픽대표팀에서 최종탈락 된 후, 황덕연에게 남긴 카톡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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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 |
조회 수 14862
https://gfycat.com/HarmoniousFrayedCoyote
황덕연(U-23 한국 축구국가 대표팀 장비담당 스태프로 일했음)
"같이 했었던 선수들 중 탈락된 선수들한테 무슨 이야기를 해줘야할지 모르고 고민하고 있었는데,
조규성에게서 먼저 카톡이 왔다"
조규성
"나 괜찮다. 이거 딛고 나 A대표팀 갈 것이다. 난 더 강해질꺼니까 여기서 형이랑 인연 쌓으면서 알게 된게 너무 좋은 시간이였다"
올림픽 탈락했지만
월드컵 가서 멀티골 기록한 선수가 됨
황덕연(U-23 한국 축구국가 대표팀 장비담당 스태프로 일했음)
"같이 했었던 선수들 중 탈락된 선수들한테 무슨 이야기를 해줘야할지 모르고 고민하고 있었는데,
조규성에게서 먼저 카톡이 왔다"
조규성
"나 괜찮다. 이거 딛고 나 A대표팀 갈 것이다. 난 더 강해질꺼니까 여기서 형이랑 인연 쌓으면서 알게 된게 너무 좋은 시간이였다"
올림픽 탈락했지만
월드컵 가서 멀티골 기록한 선수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