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할리우드 '악동' 저스틴 비버가 나체 셀카부터 팬이 준 선물 버리는 영상까지 포착되며 논란이 됐다.
저스틴 비버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신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저스틴 비버가 옷방에서 팬티 한 장만 걸친 채 거울을 활용한 전신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온 몸에 새겨진 문신과 더불어 자신의 성기를 손으로 잡고 있는 노골적인 행위가 눈길을 끈다. 저스틴 비버는 속옷 브랜드 캘빈 클라인이 진행한 프로모션 캠페인에 참여했고 이를 염두한 사진이지만 노골적인 모습이 논란이 된 것.
또한 저스틴 비버는 지난 26일 차량에 탑승해 있던 중 차 안으로 팬이 던진 선물을, 다시 되던져 논란이 되기도 했다. 이는 열다섯살 아르헨티나 팬이 던진 자국 국기였고, 팬은 "비버 얼굴 가까이 선물이 떨어져 수도 없이 사과를 했다. 비버도 그 사과를 들었다"며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