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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호영은 "김수지 아나운서가 중학교때 소설을 내서 완판 됐다더라"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가 꺼낸 책은 바로 '얼짱클럽'. 과거 여학생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던 인터넷 장르 소설이었다.
김수지는 "중2병에 걸려서 소설을 써보고 싶어서 썼다"며 2400부 완판 소식을 알렸다.
홍현희는 "소똥XX 돼지XX"라는 내용을 읽으면서 "'얼굴까지 못생겼다면 정의의 이름으로 용서치 못했을 거다'라는 글이 와닿는다"고 그 시절 감성을 소환했다.
(사진=MBC 일타강사 제공)
뉴스엔 이슬기
https://v.daum.net/v/20221201095243415
이날 김호영은 "김수지 아나운서가 중학교때 소설을 내서 완판 됐다더라"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가 꺼낸 책은 바로 '얼짱클럽'. 과거 여학생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던 인터넷 장르 소설이었다.
김수지는 "중2병에 걸려서 소설을 써보고 싶어서 썼다"며 2400부 완판 소식을 알렸다.
홍현희는 "소똥XX 돼지XX"라는 내용을 읽으면서 "'얼굴까지 못생겼다면 정의의 이름으로 용서치 못했을 거다'라는 글이 와닿는다"고 그 시절 감성을 소환했다.
(사진=MBC 일타강사 제공)
뉴스엔 이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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