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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는 2012년부터 소녀시대 출신 배우 수영(33)과 열애 중이다. 올해로 교제한 지 10주년을 맞이하면서 팬들의 애정 어린 시선을 받고 있다.
이날 정경호는 수영과의 결혼에 대해 “시기가 되면 할 텐데 아직은 구체적으로 얘기한 건 없다”며 “저희가 이제는 대중의 시선에 대해 의식을 많이 하는 거 같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10년 동안 열애하면서 이 사람과 많은 추억을 나눠왔으니까, 어떻게 보면 저와 제일 많은 이야기를 나눈 사람이다. 유일하게 막역한 사람이니까…따지고 보면 이 친구랑만 얘기를 나눈다.(웃음) 그리고 저는 '소식좌'이지만 그분은 아니다. 그분을 좋아했던 이유 중 하나가 정말 많이 먹는 거였다”라고 애틋한 애정을 담아 말했다.
정경호는 “어제 (수영도) 영화를 보러 VIP 시사회에 왔었다. ‘재미있다’고 하더라. 그쪽도 연기 분야의 일을 하고 있고 저도 같아서 연기적인 얘기는 서로 배려를 하는 편”이라고 털어놨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topic/article/109/0004749373?cid=1076271&gcid=1076271
전문은 링크
정경호는 2012년부터 소녀시대 출신 배우 수영(33)과 열애 중이다. 올해로 교제한 지 10주년을 맞이하면서 팬들의 애정 어린 시선을 받고 있다.
이날 정경호는 수영과의 결혼에 대해 “시기가 되면 할 텐데 아직은 구체적으로 얘기한 건 없다”며 “저희가 이제는 대중의 시선에 대해 의식을 많이 하는 거 같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10년 동안 열애하면서 이 사람과 많은 추억을 나눠왔으니까, 어떻게 보면 저와 제일 많은 이야기를 나눈 사람이다. 유일하게 막역한 사람이니까…따지고 보면 이 친구랑만 얘기를 나눈다.(웃음) 그리고 저는 '소식좌'이지만 그분은 아니다. 그분을 좋아했던 이유 중 하나가 정말 많이 먹는 거였다”라고 애틋한 애정을 담아 말했다.
정경호는 “어제 (수영도) 영화를 보러 VIP 시사회에 왔었다. ‘재미있다’고 하더라. 그쪽도 연기 분야의 일을 하고 있고 저도 같아서 연기적인 얘기는 서로 배려를 하는 편”이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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