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둥이 아가씨~ 글 보니까 생각난 다른 시누이 글 2개임
1. 아들 낳는 약 남편이 먹었어요ㅋㅋㅋ
시부모님이 전형적인 옛날 분들이라 아들아들 하거든요
그럴 때마다 적당히 넘겼어요
저도 마냥 호구는 아니라서
그런데 좀전에 남편이 시누가 뭐 가지고 왔다고 나가보란거예요
(둘다 같은 회사)
가보니 시누이가 시어머니 심부름이라면서 남편 불러달라네요
이때 뭐지 싶었는데 시어머니가 아들 낳는 약 지었다고 먹는거 꼭 보고 오라고 했다더라고요
(알고보니 남편놈은 약 얘기하면 당연히 무시할거 아니까 그거 빼고 말했다네요)
그런데 아이 성별은 남자가 정하는거니 당연히 자기 오빠가 먹는거라 생각했대요
시누이가 늦둥이라 이제 중학생인데 당연히 남편이랑 전 둘다 당황하고 그렇다고 어린 시누이한테 시어머니가 며느리 구박하는 거라고 말도 못하고
결국 남편이 그 자리에서 다 마셨습니다
300ml 페트병에 가득 들었었는데 꼬시기도 하네요
대체 뭔맛인지 남편놈은 헛구역질도 하고요
시누이는 기특해서 용돈 좀 쥐어주고 보냈습니다
시어머니 반응이 기대되네요^^
https://img.theqoo.net/mZXQN
2. 시누이 진짜 너무 이뻐 죽겠어요.jpg
https://img.theqoo.net/WgFzC
https://img.theqoo.net/sMRYB
https://img.theqoo.net/mbjPj
1. 아들 낳는 약 남편이 먹었어요ㅋㅋㅋ
시부모님이 전형적인 옛날 분들이라 아들아들 하거든요
그럴 때마다 적당히 넘겼어요
저도 마냥 호구는 아니라서
그런데 좀전에 남편이 시누가 뭐 가지고 왔다고 나가보란거예요
(둘다 같은 회사)
가보니 시누이가 시어머니 심부름이라면서 남편 불러달라네요
이때 뭐지 싶었는데 시어머니가 아들 낳는 약 지었다고 먹는거 꼭 보고 오라고 했다더라고요
(알고보니 남편놈은 약 얘기하면 당연히 무시할거 아니까 그거 빼고 말했다네요)
그런데 아이 성별은 남자가 정하는거니 당연히 자기 오빠가 먹는거라 생각했대요
시누이가 늦둥이라 이제 중학생인데 당연히 남편이랑 전 둘다 당황하고 그렇다고 어린 시누이한테 시어머니가 며느리 구박하는 거라고 말도 못하고
결국 남편이 그 자리에서 다 마셨습니다
300ml 페트병에 가득 들었었는데 꼬시기도 하네요
대체 뭔맛인지 남편놈은 헛구역질도 하고요
시누이는 기특해서 용돈 좀 쥐어주고 보냈습니다
시어머니 반응이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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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시누이 진짜 너무 이뻐 죽겠어요.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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