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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표현 주의) 일본 패배 후 살벌해진 일본 트위터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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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8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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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g.theqoo.net/Ivnta

https://img.theqoo.net/UIDqZ

설명: 일본 축구 국가대표 선수 이토 히로키는 이전에 20대 여성 A씨를 두 차례 낙태시킴. 그 뒤로 이토는 A씨에 관해 걱정하거나 미안한 감정은 딱히 없었다고 언급함.


<주간문춘 축구 국가대표 이토 히로키 폭로 내용>

이토와 A씨는 초등학교 동창이자 연인관계였지만 서로 다른 고등학교에 진학후 헤어졌다. 고교 졸업 후 이토가 불러들여 A씨가 식사만 할 생각으로 따라가자 러브호텔로 끌려갔다. 피임기구는 착용하지 못했고 이런 일이 몇 번인가 계속되었다. 이토는 사후피임약을 사라며 현금을 줬다고 한다. 하지만 2019년 말 즈음에 A씨는 이토의 아이를 임신한다.

2020년 1월 성인식에서 이토에게 아이를 낳고싶다 말하자 절대 무리라며 거부당했다. A씨는 부모에게도 들키지 않으려고 산부인과를 찾다가 낙태를 하고 말았다. 낙태 후 A씨는 우울증과 섭식장애가 생겼고 직장을 그만두게된다.

https://img.theqoo.net/DcAoB

(첫 번째 낙태당시 이토 히로키의 서명이 들어간 '임신중절 동의서')

그런 상태에서도 이토의 호출에 응하고 있었지만, 이토는 A씨의 몸 상태를 걱정하는 기색은 없었다. 낙태 후에도 평소처럼 성관계를 이어가려고 했다. 2020년 10월 A씨는 두 번째 임신을 한다. A씨는 피임약도 뱉어내는 상태였다. 두 번째 임신을 그에게 전하자 이번에도 무리라고 했다. 그리고 A씨가 낙태를 하려하자 본인은 갈 수 없으니 사업 파트너에게 얘기하라고 했다.

https://news.yahoo.co.jp/articles/9145763fea981b3b9e21c06daeddd0ab9042f87b?page=1

이 때문에 일본내에서도 월드컵 국가대표 선출 반대여론이 있었으나 이미 이토 히로키와 최종예선부터 꾸준히 발을 맞춰온 점. 월드컵 본선이 얼마남지 않은 점을 감안해 결국 뽑히긴 했음

월드컵 본선에서도 못하고 있고 아마 다음 월드컵엔 안뽑힐 가능성이 높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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