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VoiMe
사진=JTBC '아는형님' 방송 화면.
배우 김소은이 '가을양' 수식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날 김소은은 드라마 '꽃보다 남자'(2009)의 흥행으로 본인의 이름보다 극 중 캐릭터인 '가을 양'으로 불리는 것에 대해 "어떤 배우들은 캐릭터 이름이 따라다니는 걸 불편해 하시는 분이 있더라. 나는 그걸 되게 좋아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이어 "최근 SNS를 보는데 '본명을 잃어버린 배우들' 짤에 내 이름이 있더라"면서 "나는 좋고 영광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배우들이 많이 없지 않냐. 흔치 않으니까 나는 되게 좋더라"고 긍정적으로 여겼다.
태유나기자
https://v.daum.net/v/20221127092503590
사진=JTBC '아는형님' 방송 화면.
배우 김소은이 '가을양' 수식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날 김소은은 드라마 '꽃보다 남자'(2009)의 흥행으로 본인의 이름보다 극 중 캐릭터인 '가을 양'으로 불리는 것에 대해 "어떤 배우들은 캐릭터 이름이 따라다니는 걸 불편해 하시는 분이 있더라. 나는 그걸 되게 좋아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이어 "최근 SNS를 보는데 '본명을 잃어버린 배우들' 짤에 내 이름이 있더라"면서 "나는 좋고 영광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배우들이 많이 없지 않냐. 흔치 않으니까 나는 되게 좋더라"고 긍정적으로 여겼다.
태유나기자
https://v.daum.net/v/202211270925035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