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하이라이트 윤두준·양요섭 ‘입중계’…월드컵에 이렇게 진심입니다
4,952 28
2022.11.25 10:12
4,952 28
0001018293_001_20221125095901677.jpg?typ

하이라이트 윤두준·양요섭 ‘입중계’…월드컵에 이렇게 진심입니다

그룹 하이라이트(Highlight)는 축구에 진심이었다.

하이라이트 윤두준과 양요섭은 지난 24일 하이라이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대한민국 대 우루과이 경기의 '입중계'를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했다.

축구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붉은악마'로 변신한 윤두준과 양요섭은 이번 월드컵에 대한 정보를 담은 PPT를 준비하는 등 진심 어린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팬들을 위해 더욱 쉽고 친절한 중계에 나섰고 대한민국 대 우루과이의 경기를 내내 지켜보며 우리나라 선수들을 뜨겁게 응원했다.

이날 약 3시간 동안 진행된 라이브 방송은 실시간 시청자 수만 약 1만 2000명을 기록했다. 25일 오전 8시 기준으로 스트리밍 11시간 만에 전체 조회수 19만 뷰를 돌파했다. 지상파 방송의 유튜브 현장 중계 동시 접속자 수에도 버금가는 수치로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윤두준은 미니 4집 'AFTER SUNSET'(애프터 선셋) 타이틀곡 'Alone'(얼론) 활동을 성료하며 SNS에 "잠깐 쉬고 월드컵 한국 대 우루과이 전으로 돌아오겠습니다"라는 재치 있는 소감을 남긴 바 있다. 윤두준은 실제로 양요섭과 함께 우리나라의 월드컵 1차전 '입중계'로 응원과 소통을 모두 잡으며 그 약속을 지켰다.

누구보다 월드컵에 진심인 ‘축구 가수’ 하이라이트의 ‘입중계’ 활약에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한편, 하이라이트는 최근 미니 4집 'AFTER SUNSET'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Alone'으로 완전체 활동을 펼쳤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382&aid=0001018293

목록 스크랩 (0)
댓글 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307 03.12 60,79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2,1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0,1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068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80편 1 04:44 20
3021067 이슈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김길리 여자 1000m 금메달 5 04:43 95
3021066 기사/뉴스 [단독] "발달장애 동생, 연애할 수 있을까?"…고혜린 PD가 늦기 전에 시작한 이야기 ('몽글상담소' 인터뷰①) 1 03:58 535
3021065 유머 당황스러운 치과 몰래카메라.gif 3 03:52 1,019
3021064 유머 옛날에 밤에 유리창에 많이 보였던거 9 03:45 1,393
3021063 정보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임종언 남자1500m 금메달 7 03:43 675
3021062 이슈 미쓰에이 페이 근황 jpg 12 03:36 2,591
3021061 이슈 일단 레전드 그 자체였던 KBS판 김익태 성우님 이종구 성우님 그대로 캐스팅한 것부터가 진짜 미친 감다살 이 순간만큼은 애니메이션 실사화가 아니라 진짜 정극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13 03:29 1,145
3021060 이슈 초등학교 5학년때 김광석 노래로 오디션 합격한 아이돌 1 03:21 1,063
3021059 유머 장항준 감독이 설경구 배우를 매장하려고 했던 진짜 이유 7 02:59 3,074
3021058 유머 안경에 자국을 남긴 범인이 누군지 알 것 같아 3 02:49 2,109
3021057 이슈 그냥 어린이 영화일뿐인데...너 왜 울어? 8 02:40 1,903
3021056 이슈 맷라이프가 틱톡을 극혐하는 이유 21 02:31 2,300
3021055 이슈 군대가서 선임한테 여친 사진 보여줬는데 여친이랑 아는 사이였음.jpg 11 02:25 4,958
3021054 유머 [보검매직컬] 윤남노: 저는 젊은 사람들한텐 인기가 없어요. / 할머니: 왜? / 윤남노: 포동포동 돼지 같다고 / 할머니: 지금은 돼지 같은 놈이 한두놈이냐? 잘들 먹고 사니께 돼지지.. 우리 큰손자도 돼지다 22 02:19 3,717
3021053 유머 2026년 게임과 2018년 게임 그래픽 수준 차이ㄷㄷㄷ 21 02:11 3,349
3021052 유머 코 뺏어가서 개빡침 8 02:06 2,631
3021051 이슈 악수회 왔는데 너무 긴장해서 씨큐분이랑 악수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 02:01 8,441
3021050 유머 휴게공간에서 큰테이블 합석했다가 언니들에게 덕담들음 5 01:58 2,589
3021049 유머 빨간 티셔츠를 입으면 곤란해지는 장소 11 01:56 2,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