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 콤비 고쿠라쿠 톰보의 야마모토 케이이치(54)와 전 AKB48 출신 탤런트인 니시노 미키(23)가 「좋은 부부의 날」인 오늘 11월 22일에 결혼했다고 발표했다.
야마모토는 「보고입니다. 저, 야마모토 케이이치는 11월 22일 좋은 부부의 날에 니시노 미키 씨와 결혼했습니다」라고 보고. 「54살이 된 저에게 신으로부터 크고 크고 아주 귀여운 선물이 있구나~라고 작게 승리의 포즈」라고 심경을 엮어, 「앞으로는 미키의 말을 잘 듣고 조금이라도 오래 함께할 수 있도록 건강한 생활을 유의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호소했다.
니시노도 야마모토와의 결혼을 보고하고 「야마모토 씨는 제가 못난 부분도 좋아하는 부분으로서 받아주는 굉장히 멋진 분」이라며 그 인격을 소개. 「같이 있으면 항상 웃고 있고, 정신 차려보니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라고 속마음을 흘리면서, 「32세라는 나이 차이는 있지만, 그것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기분이 좋고, 야마모토 씨 앞에서는 어떤 때보다 자연스럽고, 있는 그대로의 나로 있을 수 있습니다」라고 솔직한 생각을 적었다.
계속해서 「야마모토 씨가 계속 건강하길 바라서 같이 몸에 좋은 밥을 만들거나 언제까지나 사이좋은 부부로 있었으면 합니다.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라고 호소했다. 마지막으로 「일은 그 어느 때보다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야마모토 케이이치 씨와 니시노 미키를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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