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여줄게가 원하던 음악 스타일이 아니었다는 에일리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또각또각 걸어가려 해'
이런 가사들이 유치하게 느껴졌다고 함

처음엔 부르기 싫었고
잘 소화해 낼 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는데

녹음 후 들어보니 너무 신나서
부르길 잘했다 생각했다고ㅋㅋㅋㅋㅋㅋ
https://gfycat.com/BlaringUntimelyGuineafowl
https://gfycat.com/TotalVacantHylaeosaurus
개인적으로 에일리의 보여줄게
노래방에서 부르면 신나는 곡
다비치 8282와 함께 양대산맥이라고 생각함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