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약한영웅‘ 신예 차우민, 짧지만 강렬한 존재감
3,987 12
2022.11.21 13:34
3,987 12
https://img.theqoo.net/sHzZ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신예 차우민이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약한영웅 Class 1’에 출연해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약한영웅 Class 1’(이하 ‘약한영웅’, 연출 및 극본 유수민, 제작 플레이리스트, 쇼트케이크)은 상위 1% 모범생 연시은이 처음으로 친구가 된 수호, 범석과 함께 수많은 폭력에 맞서나가는 과정을 그린 약한 소년의 강한 액션 성장 드라마다.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미쟝센 단편영화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한 유수민 감독과 넷플릭스 시리즈 ‘D.P.’의 한준희 감독이 의기투합해 극의 완성도를 담보한다.

차우민은 극중 ‘우영’ 역을 맡아 박지훈, 최현욱, 홍경 등과 호흡을 맞췄다. 차우민은 훈훈한 비주얼과 반전되는 다부진 몸매로 캐릭터를 완벽 소화하며 거친 매력을 발산했고 그가 보여준 강렬한 존재감과 이미지 변신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차우민은 소속사 저스트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무거운 이야기지만 ’약한 영웅’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연기한 ‘우영’이란 인물은 무리에 속하지 않고 이방인이란 것에서부터 생기는 긴장감과 실제 모두를 아우를 수준의 실력자 라는 것을 중점으로 생각하며 연기했습니다. ‘약한영웅’과 ‘우영’이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차우민은 앞서 웹드라마 ‘플로리다 반점’을 통해 배우로 데뷔한 신예다. 만화를 찢고 나온 완성형 비주얼과 시크하면서도 부드러운 특유의 분위기로 캐스팅 단계부터 주목받기 시작한데 이어, 방송이 공개된 후에는 그가 연기한 ‘해원’이 가진 따스한 눈빛과 소년미 낭낭한 매력을 십분 펼쳐내며 눈도장을 톡톡히 찍는 동시에 드라마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에 차우민이 ‘플로리다 반점’ 이후 ‘약한영웅’에 출연 소식을 전하며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그가 앞으로 어떤 연기 행보를 이어나갈지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약한영웅 Class 1’은 웨이브에서 시청할 수 있다.

https://img.theqoo.net/lbpFo

2000년생이고 키 187이래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42 03.12 33,50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8,4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7,28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1,7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6,90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1,65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9085 기사/뉴스 '도쿄 4.3만·타이베이 4만' 그런데 잠실돔은 고작 3만? 기대 이하 규모에 팬들 우려 속출 "누구 코에 붙이나" 10:37 70
3019084 정보 힙으뜸 고강도 홈트루틴 가즈하🔥🔥🔥(feat. 르세라핌 카즈하) 10:37 64
3019083 기사/뉴스 사교육비 줄었지만…月100만원 이상 고액지출은 증가 10:35 55
3019082 이슈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발렌티노 남성복 신상 공개 10:35 102
3019081 기사/뉴스 "스페인 총리, '트럼프 위협'에 침묵한 독일 총리 전화 안 받아" 10:33 123
3019080 이슈 일본에서 돌고 있다는 혐한 음모론 31 10:33 1,395
3019079 기사/뉴스 [K-VIBE] 전태수의 '웹 3.0' 이야기…김구의 꿈, 국민이 만드는 문화강국 10:32 42
3019078 이슈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흔히 볼 수 있다는 광경 9 10:31 622
3019077 이슈 더쿠 이벤트 이상하게 진행한 게 한두번이 아니었던 웨이크메이크(a.k.a 웨메) 12 10:31 821
3019076 이슈 아이돌이면서 아티스트일 수 있는가… BTS, K팝 판을 바꿨다 15 10:31 297
3019075 기사/뉴스 있지, '대추 노노' 반응 터지더니…음악방송 소환됐다 1 10:30 344
3019074 유머 [WBC] 아 진짜↗️ 안잡아주냐고오오↗️↗️ 13 10:30 880
3019073 기사/뉴스 기안84, 드디어 이토 준지 작가 만난다…넥타이+정장 풀착장(나혼산) 2 10:29 370
3019072 이슈 직진 연하남 등장으로 판 뒤집혔다는 남의연애4 근황.jpg 7 10:28 964
3019071 이슈 해외 영화관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팝콘 세트 3 10:28 661
3019070 정치 [속보] 李대통령 지지율 66%…모든 지역서 긍정 우세 10 10:28 322
3019069 기사/뉴스 “남경주, 끔찍한 애처가·딸바보”…성폭행 혐의에 뮤지컬계 ‘충격’ 8 10:28 960
3019068 정치 [속보] 인도네시아 대통령 3월31일·프랑스 대통령 4월2일 국빈방한 12 10:27 392
3019067 기사/뉴스 “집 못 보여줘” 문 잠근 세입자에 다주택자 속수무책 [부동산360] 3 10:26 604
3019066 이슈 이젠 놀랍지도 않은 백악관 공식X 게시물 7 10:26 4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