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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대군 이강 세자 엔딩
최종적으로 성남대군이 택현을 통해 왕세자로 책봉되면서 공식적으로 택현은 완전히 종료되었음
출생의 비밀도 모두 밝혀졌고 상중에 회임해서 서촌으로 쫓겨난 게 명분이었지만 사실 누명이었던 게 드러나며 궁 밖에 나가 산 이유도 깔끔하게 끝남
성남세자가 정식으로 세자가 된 이상 정통성은 남은 2주는 세자빈의 간택과 대비 퇴치 의성군의 역모 위주로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됨
무묭이 사심은 이번 화 엔딩씬 연출이 제일 괜찮았는데 특히 세자의 용포 자수나 비단이 참 고급지고 예뻤음 드라마에서 한복을 굉장히 잘 만들어서 때깔이 장난없음
특히 배우인 문상민이 한복을 진짜 잘받는듯 확신의 쿨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