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기자카46의 후카가와 마이입니다.
진짜 너무 착해서 멤버로부터 성모라고 불립니다.
밑글들 읽어보면 얼마나 착한지 알 수 있습니다.
도쿄로 상경한 어린멤버을 위해 매일매일 같이 등교해준 후카가와 마이










어머니의 마음으로 어린 멤버 등교시켜줍니다 퍄
그룹멤버가 좀비분장을 하고 놀래키지만....(약간의 혐짤주의)


멤버가 울자 걱정이 되는지 달려갑니다. 하지만...


놀라서 울고 마네요 흑흑


근데 아파보인다고 걱정을 합니다 ㅋㅋㅋㅋ
사람한테만 착한게 아닙니다. 동물에게도 착합니다.
(※ 33:05 부터)
히메탄 : 이건 들은 얘기인데요, 얼마 전에 멍멍이랑 같이 장난치고 놀았었대요
그런데 어디서 모기가 갑자기 날아왔대요
"어떡해, 멍멍이가 모기에 물리기라도 하면 큰일인데" 하다가
마이마이가 손을 내밀더니 "여기에 앉아!" 라고 했대요
나카타 : 대단해!!
후지모리 : ㅎㅎㅎㅎㅎㅎ성모님!! 성모님!!
마이마이 : 대형견들은 모기에 물리기 쉽다는 얘기가 있어서
(팔을 먼저 내주면) 금방 발견할 것 같아서요
나카타 : 나도 다음에 써먹어야지ㅎㅎ
"모기가 있네요"라고 누가 하면, "나를 물어라!!!"라고.
엄청 멋있잖아. 성모님 너무 멋있어!
크... 멋집니다.
멤버언니가 결혼식할 돈이 부족해 돈을 빌리는 몰카에서...


만우절 기획이라 슬슬 떡밥을 던집니다.

착해서(멍청해서) 떡밥을 냉큼 물어버립니다

네 그대로 믿어버립니다 ㅋㅋㅋㅋ

속이는 멤버가 우는 연기까지 시전

우는거 보고 티슈를 건네줍니다

같이 우네요

결국 낚여서 얼마 필요한지 물어봅니다

빌려준다고 말하는

부족하면 더 말하라고 하네요 ㄷㄷ

돈 빌려가는거 안 무안하게 먼저 같이 놀러가자고 말하는 ...진짜 착하네요
마무리는 섹시한 걸로 마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