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금수저 관련 쌉소리한 릴리 로즈 뎁 저격한 탑모델
83,107 407
2022.11.18 11:00
83,107 407
릴리 로즈 뎁 (조니뎁 - 바네사 파라디 딸)


https://img.theqoo.net/vQHMN

https://img.theqoo.net/zlTPh

https://img.theqoo.net/CVqUJ



https://twitter.com/PopCrave/status/1592969820030791681?s=20&t=Cw3FmGLilBtfCTYTpQogQw


“말이 하나도 안돼요. 누군가의 부모님이 의사이고 그들의 자식도 의사가 된다면 그에게 너 그냥 부모님이 의사여서 너도 의사가 된거라고 말하지는 않을 거에요. 아니요, 저는 제가 의대에 들어가서 공부한 건데요 이렇게 말하겠죠.“


통역 : 난 금수저 혜택 받은적없구 온전히 내가 노력해서 (키 160에 모델계가 닥달하는 몸매 워킹 포즈 모든게 안되지만) 하이패션 모델이 되었다어쩌구









현 샤넬 뮤즈 하이패션 탑모델 비토리아 세레티



https://img.theqoo.net/roxCb

https://img.theqoo.net/NJoPe

https://img.theqoo.net/UoMmp

https://img.theqoo.net/Pcwuz

https://img.theqoo.net/WyUBC



너는 니가 "열심히 노력했기에 이 자리까지 왔다"고 말하지만 과연 내가 커리어 초기 5년간 겪었던 일을 니가 버텨낼 수 있을지 궁금하네.

단순히 거절당하는 것만 얘기하는 게 아냐. 너도 거절당한 경험이 있단 걸 알거든.

너도 니 나름대로 구슬픈 사연이 있겠지만 그럴 때마다 말리부 별장에 있는 아빠 소파에서 훌쩍이면 그만이잖아.

집에 돌아갈 비행기 푯값이 없는 기분은 아니? 캐스팅/피팅 때문에 몇시간을 대기하면서 니같은 금수저들이 등따시게 메르세데스 타고 등장해서 날 제치고 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게 어떤 기분인지 알아? 멘탈케어 해주는 사람도 데리고 다니면서 말야.

데뷔하자마자 존중받는 너랑은 달리 우린 업계에서 존중받기 위해 수년간 싸워서 쟁취해야 한다고. 넌 그게 어떤 건지 ㅈ도 몰라.

내 주변에도 내가 존중하는 금수저 친구들이 있거든 근데 니가 날 동일시하는 건 도저히 견딜 수가 없네. 난 누구처럼 궁전에서 태어나진 않았거든.

금수저로 태어난 게 니 잘못은 아니지만 제발 니가 특권층이란 걸 인지하고 감사히 좀 여겨라



ㅊㅊ ㄷㅁㅌㄹ
댓글 40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부활남: 더 레드> 처음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 부활 최초 목격 시사회 초대 이벤트 235 09.06 45,66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42,367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77,65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02,53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72,2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15,54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9,6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2,76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5 20.05.17 8,867,1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2,01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89,64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2081 기사/뉴스 시간선택제 공무원 첫 사무관 승진…“근무 형태 차이가 장벽 안 돼야” 1 04:53 125
3152080 이슈 악마라 불린 두 천재의 격돌 파가니니 vs 리스트 '라 캄파넬라' 04:50 55
3152079 유머 수영 못하게 말리는 댕댕이 04:49 68
3152078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27편 1 04:48 30
3152077 이슈 자연의 재료로 만드는 미니 드레스 1 04:35 267
3152076 이슈 태권도 발차기로 페트병 탑 날리기 3 04:28 180
3152075 유머 상자에 들어갔다 생각중 1 04:17 242
3152074 이슈 반도체 치킨게임 승리의 이면에 숨겨진 “원가 이하 전기”라는 보조금 13 04:06 489
3152073 이슈 아기여우 육아일기 5 04:04 386
3152072 이슈 명예영국인이 매긴 영국 디저트 랭킹 3 04:03 572
3152071 이슈 만원 가량 하는 태국의 유명 오렌지주스 15 03:59 1,276
3152070 이슈 자궁 안에서부터 어지간히 시끄럽게 한 듯 9 03:52 1,144
3152069 기사/뉴스 호텔도 아니고 컨테이너에서 자라고요?…선수촌 식당 없고 "하루 한번 꼴로 초밥 먹는다" 8 03:48 1,143
3152068 이슈 대한항공 광저우발 인천행 여객기에서 반려견이 케이지 안에서 죽은 채로 발견됨 3 03:44 1,056
3152067 정보 원곡보다 더 잘 만든것 같다고 팬들 반응도 좋은 베이비복스 Go (AI 남자버전) 03:42 224
3152066 이슈 장혁이 <문무> 연개소문 역을 맡게된 이유 03:41 345
3152065 이슈 이 식판 오른쪽 모서리 용도가 뭐임? 10 03:40 1,305
3152064 이슈 서울 식당에서 전라도 사람이 분노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19 03:38 1,244
3152063 이슈 공감가는 김호영의 비혼식 이야기 13 03:35 1,429
3152062 이슈 한국여행 후 대만으로 돌아가보니 "대만은 냄새가 너무 심해" 9 03:24 1,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