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에서 안톤 쉬거 배역을 맡은 하비에르 바르뎀은 감독인 코엔 형제에게 캐스팅 제안을 받았을 때
"나는 운전도 못 하고 영어도 별로고 폭력도 싫어합니다"라고 대답했다.
이에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감독인 코엔 형제의 대답은
"그래서 우리가 님한테 이 배역을 맡기는 것입니다" 였다.
하비에르 바르뎀은 자기가 이 배역에 어울리는지 확신하지 못했지만
바르뎀의 소원 중 하나가 코엔 영화에 출연하는 것이었기에 어쨌든 출연하기로 했고
이후 배우 하비에르 바르뎀과 영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모두 전설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