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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배용준의 측근은 13일 오후 OSEN에 "현재 배용준은 아내 박수진, 남매 등과 하와이에 머물고 있다"며 "육아와 가정생활에 전념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 측근은 배용준과 최근까지 연락을 하면서 지내고 있다며, "배용준은 하와이에서 가족들과 조용히 생활하는 데 만족하고 있다"며 "배우 활동이 10년 이상 중단되면서 현재 사실상 관리할만한 홈페이지도 없다"고 말했다.
특히 측근은 "배용준이 따로 말만 안했을 뿐, (2018년) SM에 보유했던 주식을 넘겼을 때 한국 연예계에선 아름다운 퇴장을 한 셈이다. (배우로서) 은퇴나 다름 없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오후 확인 결과 배용준의 공식 홈페이지가 매물로 나온 것으로 드러났다.
실제 배용준은 대표였던 전 소속사 키이스트 지분을 SM엔터테인먼트에 매각한 뒤 별도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 작품 또한 2011년 드라마 '드림하이' 특별출연과 교양 프로그램 '한국의 아름다움을 찾아 떠난 여행'이 마지막이다. 주연작 기준으론 2007년 MBC 드라마 '태왕사신기'가 마지막.
[사진] OSEN DB
https://v.daum.net/v/20221113164121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