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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의 글로벌 성장세가 눈부시다. K팝 보이그룹 사상 두 번째로 북미 스타디움 공연장에 입성했다.
스트레이키즈는 내년 미국과 일본에서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를 성대하게 개최할 예정이다. 그룹 성장세에 힘을 실어준 수많은 팬들을 만난다.
이번 앙코르에서는 '매니악', '신메뉴', '백도어', '소리꾼' 등 대표 곡들을 선보인다. 또 앨범 '맥시던트'의 타이틀 곡 '케이스 143' 무대를 생동감 넘치는 퍼포먼스로 소화한다.
우선, 2023년 2월 11~12일. 일본 도쿄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를 방문한다. 이어 오사카 교세라 돔(2월 25~26일)에서도 공연을 진행한다.
내년 3월 31일(이하 현지시간)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뱅크 오브 캘리포니아 스타디움에서 총 5회 앙코르 공연을 펼친다. 전 세계 17개 도시 39회 월드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JYP' 측은 "스트레이 키즈가 K팝 보이그룹 사상 2번째로 약 2만 석 규모 북미 스타디움 공연장에 입성했다"며 "일본 돔 공연장 단독 콘서트도 데뷔 후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후략)
김지호(jebo@dispatch.co.kr)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33/0000087600
'스트레이 키즈'의 글로벌 성장세가 눈부시다. K팝 보이그룹 사상 두 번째로 북미 스타디움 공연장에 입성했다.
스트레이키즈는 내년 미국과 일본에서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를 성대하게 개최할 예정이다. 그룹 성장세에 힘을 실어준 수많은 팬들을 만난다.
이번 앙코르에서는 '매니악', '신메뉴', '백도어', '소리꾼' 등 대표 곡들을 선보인다. 또 앨범 '맥시던트'의 타이틀 곡 '케이스 143' 무대를 생동감 넘치는 퍼포먼스로 소화한다.
우선, 2023년 2월 11~12일. 일본 도쿄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를 방문한다. 이어 오사카 교세라 돔(2월 25~26일)에서도 공연을 진행한다.
내년 3월 31일(이하 현지시간)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뱅크 오브 캘리포니아 스타디움에서 총 5회 앙코르 공연을 펼친다. 전 세계 17개 도시 39회 월드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JYP' 측은 "스트레이 키즈가 K팝 보이그룹 사상 2번째로 약 2만 석 규모 북미 스타디움 공연장에 입성했다"며 "일본 돔 공연장 단독 콘서트도 데뷔 후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후략)
김지호(jebo@dispatch.co.kr)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33/0000087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