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8xg3vE8Ie_E
첫번째 전성기 (2008~2009)
- 2008년 발매한 2집 Fearless가 빌보드 200차트에서 10주넘게 1위
- 2집 Fearless는 천만장에 육박하는 대성공을 거두며
아메리칸 스윗하트(국민여동생 정도...?)로 불리던 시절
- 2집 Fearless로 그래미에서 가장 큰 상인 '올해의 앨범상' 수상
- 테일러 콘서트가면 전국의 백인소녀들은 다 볼 수 있다던
10대 또래 소녀들의 우상 시절
https://www.youtube.com/watch?v=8ezvjQOSLVg
두번째 전성기 (2014~2015)
- 2집 Fearless의 대히트 이후 3집도 꾸준히 좋은 성적을 냈지만
미국에서의 국민여동생급 인기에 비해 월드인기는 상대적으로 약하다는 소리를 들었음
- 4집 Red는 이젠 미국을 넘어 월드인기로도 반응이 오기 시작하더니
5집 1989에서는 세계적인 슈퍼스타로 완전히 포텐이 터지게 됨
- Shake it off나 Blank Space 등 세계적인 히트곡을 연발하며 월드스타로 완전히 우뚝 섬
- 5집 1989는 세계적으로 1000만장이 넘는 대기록을 세웠으며 빌보드 1위곡을 무려 3곡이나 배출하게 됨
- 5집 1989는 2집 Fearless 이후 다시 한번 그래미 '올해의 앨범상'을 받게 됨
https://www.youtube.com/watch?v=XU_MFjn_INY
세번째 전성기 (현재 진행 중)
- 5집 1989 이후 6집 레퓨테이션, 7집 러버 등이 계속 나오긴했지만 역시 1989때만큼의 신드롬을 일으키진 못했음
- 그러다 테일러는 8집~9집 앨범에서 원래 본인의 뿌리였던 컨트리, 포크 계열의 음악으로 돌아가며 평단을 깜짝 놀라게 함
- 테일러의 깜짝 변신은 평단은 물론 대중들에게도 믿고 듣는 이미지를 심어주며 다시 한번 도약의 계기가 됨
- 마침내 2022년 발매 된 10집 미드나잇은 오히려 1989 시절보다 더한 성적을 내며 그때의 최고기록들을 다 뛰어넘게 됨
- 초동판매량, 싱글 핫백차트 기록 등 모든 분야에서 현재 데뷔 17년차에 커리어하이를 찍으며 역대 가장 강력한 전성기를 누리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