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와 막내딸이 실종됨.








남편은 오자마자 하는 일이 큰 딸 밥 간단히 챙겨주기.







큰 딸에게 직접 말하고 둘이 나갔다고 함.





핸드폰 이용내역을 마지막으로 생활반응이 나오지 않았음.














남편은 새로운 단서를 찾아냈는데 아내의 명의로 된 3대의 휴대전화와 다른 지역에서 구매한 차량.
아내가 사라진 날은 친정 식구들이 찾아온 날. 아내는 계속 돈을 빌렸고, 남동생 명의로 대출까지 시도한 정황이 보여졌음. 친구들, 시댁, 친척까지 이유를 대며 돈을 빌렸던 것이 드러났고 심지어 남편의 거래처 지인들까지 돈을 빌려 그 돈들이 억 단위에 달했음. 불법 대출까지 사용해 공과금까지 미납함.










CCTV를 보니까 아닌것 같다고 함. (남편 왈 시간이 좀 지났지만 딸의 얼굴을 구별 못할순 없다고)


종이에 살펴보니 온라인 접속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있었음
옛날 계정은 맞고 비밀번호는 안됐던걸로 남편은 기억.
로그인이 안됐음. 여러가지 조합을 다 해서 결국 찾아냄.

로그인이 됨.









전문가는 한 프로그램을 발견함.






























아내를 찾아냄.

근데 누군가를 기다리더니 외제차를 타고 어디론가 가기 시작함.
제작진은 아내를 놓침.

결국 아내를 만난 장소에서 하염없이 기다림.

다시 등장함.

어디론가 이동하기에 뒤를 따라 가봄.

아내가 도착한 곳은 공공거주시설이었음.

아내가 들어가고 더 이상 나오지 않았음.
막내딸의 모습 또한 확인할수 없었음.

다음날 오전, 아내가 모습을 드러냄.

또 외제차를 타고 어디론가 이동함.

숙박업소로 추정되는 곳에 도착함.

숙박업소에서 일을 하고 있는 걸로 추측.
그 외에도 아내의 일상을 따라가봤지만 우려했던 제3의 인물이나 집단은 보이지 않았음. 통제와 지시도 보이지 않았던 상황.
문제는 막내딸의 모습을 전혀 볼 수 없었음.

아내가 들어간 건물 앞에서 막내딸의 모습을 확인해보기로 함. 등교할 시간에도 조용함.



제작진은 막내딸의 안전과 그동안의 사정을 확인해봐야겠다고 결정해 아내를 만나기로 함.








남편과 지인들은 가정폭력이 아니라고 한 상황.






















제작진과 아내와 학교 얘기를 꺼내자 막내딸이 울음을 터트림.





남편에게 아내와 막내딸의 모습을 보여줌.

말을 잇지 못하고 크게 눈물을 터트리는 남편.
막내딸 예은이의 심리상태, 건강상태를 파악한 후 필요한 조치를 하겠다는 경찰.
남편과 아내의 이야기가 엇갈려 경찰 입회하에 상황을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함.
막내딸의 거취에 대한 결정이 가장 우선.









예은이가 구글 어시스턴트랑 했던 말들이 공개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