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난 소리 낼 수 없으니까
니 기억에 남은 모습이 되어 줄게"
엔플라잉의 Firefly 라는 새 앨범의 수록곡
(어텀드림, 플라워판타지, 스탈라잇을 좋아하는 취향이라면 추천!!)
https://twitter.com/NF_sunset/status/1584880686221373442?t=L5Tup-iccuwKWSFi-vk6hw&s=19
팬이 작사를 한 멤버에게 가사의 의미를 물어보니까
오랫동안 키웠던 강아지가 무지개다리를 건너기 전
병원에 누워있는 강아지의 모습이
어차피 곧 떠날거니까, 날 알았던 모습으로 남아줄게
라고 말하는것 같아서 썼다고 함...ㅜㅜ
전체적인 컨셉은 청춘을 연소하면서 만나는 인연들이 마치 반딧불이 같아서 만들어진 곡이야
*
https://n.youtu.be/2yvuOdtB1RQ
깜빡이는 불빛, 내 심장의 빛 내림
우린 같은 거라 말하며 서로를 태우면서
더 어렸었더라면, 뭘 몰랐더라면
다시 니가 오는 길을 밝혀 줄게
어두운 밤에 날 밝히던 너였고
얼마 남지 않아 동이 터 오는데도
더 세게 안아 아니면 놓을지 고민해
소란스러운 마음에 너를 올려 두네
아무리 더 해 봐도 맞춰지지 않는 건
텅 빈 시소처럼 한쪽으로 누워서
파도가 기울고 있어 모든 게 사라질 것처럼
그래도 날 잡아 주겠니?
깜빡이는 불빛, 내 심장의 빛 내림
우린 같은 거라 말하며 서로를 태우면서
더 어렸었더라면, 뭘 몰랐더라면
다시 니가 오는 길을 밝혀 줄게
내 눈이 흐려진다면 모든 슬픔이
널 타고 흐르고 있다면 어쩌겠어
어차피 난 소리 낼 수 없으니까
니 기억에 남은 모습이 되어 줄게
아무리 더 해 봐도 맞춰지지 않는 건
텅 빈 시소처럼 한쪽으로 누워서
파도가 기울고 있어 모든 게 사라질 것처럼
그래도 날 잡아 주겠니?
깜빡이는 불빛, 내 심장의 빛 내림
우린 같은 거라 말하며 서로를 태우면서
더 어렸었더라면, 뭘 몰랐더라면
다시 니가 오는 길을 밝혀 줄게
평소 같은 날 운명같이 온다면
남은 하루라도 너와 떨어지는 별들 속에서
마지막, 마지막 그 순간
흐려진 빛들 속에서
날 안아 주겠니?
깜빡이는 불빛, 내 심장의 빛 내림
우린 같은 거라 말하며 서로를 태우면서
더 어렸었더라면, 뭘 몰랐더라면
다시 니가 오는 길을 밝혀 줄게
https://img.theqoo.net/YwhyU
니 기억에 남은 모습이 되어 줄게"
엔플라잉의 Firefly 라는 새 앨범의 수록곡
(어텀드림, 플라워판타지, 스탈라잇을 좋아하는 취향이라면 추천!!)
https://twitter.com/NF_sunset/status/1584880686221373442?t=L5Tup-iccuwKWSFi-vk6hw&s=19
팬이 작사를 한 멤버에게 가사의 의미를 물어보니까
오랫동안 키웠던 강아지가 무지개다리를 건너기 전
병원에 누워있는 강아지의 모습이
어차피 곧 떠날거니까, 날 알았던 모습으로 남아줄게
라고 말하는것 같아서 썼다고 함...ㅜㅜ
전체적인 컨셉은 청춘을 연소하면서 만나는 인연들이 마치 반딧불이 같아서 만들어진 곡이야
*
https://n.youtu.be/2yvuOdtB1RQ
깜빡이는 불빛, 내 심장의 빛 내림
우린 같은 거라 말하며 서로를 태우면서
더 어렸었더라면, 뭘 몰랐더라면
다시 니가 오는 길을 밝혀 줄게
어두운 밤에 날 밝히던 너였고
얼마 남지 않아 동이 터 오는데도
더 세게 안아 아니면 놓을지 고민해
소란스러운 마음에 너를 올려 두네
아무리 더 해 봐도 맞춰지지 않는 건
텅 빈 시소처럼 한쪽으로 누워서
파도가 기울고 있어 모든 게 사라질 것처럼
그래도 날 잡아 주겠니?
깜빡이는 불빛, 내 심장의 빛 내림
우린 같은 거라 말하며 서로를 태우면서
더 어렸었더라면, 뭘 몰랐더라면
다시 니가 오는 길을 밝혀 줄게
내 눈이 흐려진다면 모든 슬픔이
널 타고 흐르고 있다면 어쩌겠어
어차피 난 소리 낼 수 없으니까
니 기억에 남은 모습이 되어 줄게
아무리 더 해 봐도 맞춰지지 않는 건
텅 빈 시소처럼 한쪽으로 누워서
파도가 기울고 있어 모든 게 사라질 것처럼
그래도 날 잡아 주겠니?
깜빡이는 불빛, 내 심장의 빛 내림
우린 같은 거라 말하며 서로를 태우면서
더 어렸었더라면, 뭘 몰랐더라면
다시 니가 오는 길을 밝혀 줄게
평소 같은 날 운명같이 온다면
남은 하루라도 너와 떨어지는 별들 속에서
마지막, 마지막 그 순간
흐려진 빛들 속에서
날 안아 주겠니?
깜빡이는 불빛, 내 심장의 빛 내림
우린 같은 거라 말하며 서로를 태우면서
더 어렸었더라면, 뭘 몰랐더라면
다시 니가 오는 길을 밝혀 줄게
https://img.theqoo.net/Ywhy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