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은 멀 수도 있고 가까울 수도 있는 어느 미래, 안드로이드가 보편화된 사회


남편이 3일째 집에 돌아오지 않아 실종된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됨



아내 말로는 둘 사이에는 별 문제가 없었다고 함ㅇㅇ

납치된 남성의 직업은 반려용 안드로이드 개발자
개발자의 회사에서 생산된 안드로이드는 고객이 구입해서 친구로든, 남편으로든, 가족으로든 이용할 수 있었음



CCTV를 돌려봤더니 회사에서 타는 모습은 찍혔는데 집에 내리는 모습은 찍히지 않음

계속 돌려보던 수사관은 이상한 점 발견


집까지 향하는 다섯 개의 구역 중 세 번째 구역의 CCTV에서 차가 이동하는 순간 화면이 지직대는 오류를 발견한 수사관

수사관 출동

그런데 그 세번쨰 구역에서는 별다른 단서를 발견하지 못함





차에서 신원불명의 머리카락을 발견한 수사관은 과학수사대에 분석을 맡김


그런데... 갑자기 실종자를 납치했다는 단체가 나타남
문제는 이 단체가 실종자를 납치했다면서 낸 성명이었음

이 단체는 대가로 '반려용 안드로이드의 해방'을 주장한 것
과연 이 단체는 정말로 실종자를 납치한 걸까?
단체의 '진짜 목적'은 무엇일까?
실종자는 무사히 살아서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EBS 교양 프로그램 '공상가들'
2021년 - 3부 '안드로이드 해방 전선'
사건분석관의 기억을 호스트 하석진이 패널들에게 이야기해주는 형식으로 진행됨
이 사건은 3부고 풀 버전은 여기서 볼 수 있음
> https://www.ebs.co.kr/tv/show?prodId=412573&lectId=60144731 <
2021년에 파일럿으로 3편을 방영했고,
2022년 11월 10일 목요일 밤 10시 45분에 본격 편성되어 정규 방송을 하게 됨!!
이달소 츄도 패널로 나오니 많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