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그것이알고싶다]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그런데 그 이야기를 듣자마자 솔직한 마음으로는 아 이제 끝났다 다행이다...jpg
86,453 451
2022.10.26 10:51
86,453 451

BtmFT.jpg


이야기를 할 틈도 없이 경찰서를 찾은 한 여자. 

의식을 잃어가고 있었음.





oPQlG.jpg

WUGUG.jpg




ULwDC.jpg

부모님이 함께 일하던 지하 작업실에 간 딸.

wDbTT.jpg

oAlfg.jpg

YiDof.jpg

cWZSq.jpg


지하 작업실 현장에 남편이자 아버지가 죽어있는 걸 발견함



anOhV.jpg

FKtQX.jpg

LeVRr.jpg



지하작업실에서 아르바이트 했던 사람의 증언



aTXkd.jpg

QCDtb.jpg

ykGPd.jpg

FNjXr.jpg

qTwvO.jpg

JtjjF.jpg



아내가 죽인 것으로 확인이 됨 



kmbKQ.jpg

TdzWY.jpg

pTszE.jpg


경찰 왈 어머니를 만나러 온 딸들이 너무 좋아한 기억이 난다고 아버지가 죽었는데 어떻게 그럴수가 있나라는 의문을 가졌다고 함



AlwNG.jpg

AdYhJ.jpg

MxOsU.jpg




gMebq.jpg

DEUIg.jpg


apwrS.jpg


DbrkZ.jpg



xAbIO.jpg


zVdqm.jpg

zYMSd.jpg

TktbK.jpg

bfNwK.jpg

utIDc.jpg




XYwed.jpg

VkrOl.jpg

AQfij.jpg



mXLhK.jpg



pFUjh.jpg



xOeqx.jpg



iPBEf.jpg


gUplh.jpg







xqYMo.jpg

dNJrL.jpg

eDdrn.jpg


CINFM.jpg

XuRry.jpg

FztfN.jpg

DwhbJ.jpg

ImAoO.jpg

IzlcY.jpg

VLeNR.jpg

OXUuU.jpg

Sxpyf.jpg

KPPtH.jpg




kLiRh.jpg

NqGBT.jpg

pDKkv.jpg




무료 법률 사무소도 찾아가봄.




ieADm.jpg
wQbby.jpg

BpvbX.jpg


경찰도, 법도 남편의 폭력으로부터 제대로 세 모녀를 지켜줄수는 없다고 했음.

도움을 청하기 위해 집을 나선지 4일만에 집에서 기다리고 있었던 건 분노에 가득찬 남편.



VGmFV.jpg

IffdR.jpg

WzXpT.jpg

nMCXl.jpg

pDVmv.jpg

fiTSK.jpg

llhcQ.jpg

SoQUH.jpg


제작진이 자매를 데리고 정신과 상담을 받으러 갔는데 우울증과 공황장애 판정을 받아 치료적으로 접근이 필요하다고 함. 

JXLoD.jpg



당시 엄마는 징역 2년을 선고 받았고 자매는 평범하게 회사 일하고 지내고 있다고 함. 

목록 스크랩 (1)
댓글 45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니베아X더쿠💙 니베아 선 프로텍트 앤 라이트 필 선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186 05.07 9,48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4,88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9,87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62,15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2,8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6,6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0,3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1,1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2,1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984 기사/뉴스 고우림 “♥김연아 휴대폰 저장명은 벚꽃” 20 08:47 1,105
3059983 이슈 2026년 5월 5일, 광주 첨단 무동기 강력범죄 피해 사건에 관한 호소문 (경신여고) 9 08:45 729
3059982 기사/뉴스 김숙, 제주家 마당서 유물 추정 물건 나왔다..세계유산본부에 검토 의뢰(예측불가) 16 08:44 1,921
3059981 기사/뉴스 납품대금 60일 관행, 中企 '돈맥경화' 부추겼다 3 08:43 292
3059980 이슈 Q. 덬들은 오늘 뭐볼거임??? 1111 vs 2222 vs 3333..jpg 39 08:40 1,060
3059979 이슈 산후우울증 아내가 동생을 때렸어 41 08:40 2,698
3059978 이슈 우리나라에서 어떤 게이 한명이 쿠데타를 막았던 사건 8 08:37 2,196
3059977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정국, 미국 위인전 한국인 최초 주인공 7 08:35 704
3059976 기사/뉴스 호르무즈 우회 첫 한국 유조선 여수 도착…홍해 경유 원유 운송 시작 3 08:34 428
3059975 기사/뉴스 “우리도 성과급 달라” 폭발한 중국인들…삼전·하닉, 중국 공장 ‘시끌’ 12 08:33 1,001
3059974 기사/뉴스 기은세, '공사갑질' 사과 "불편사항 모두 조치…세심히 관리" 2 08:33 945
3059973 유머 시람 손위에 올라오는 금붕어 3 08:33 549
3059972 이슈 12살때부터 남자들의 성적인 시선으로 괴로워해야했던 나탈리 포트만 18 08:31 2,467
3059971 기사/뉴스 일본인 덕에 한국 '돈벼락' 맞은 곳이…'49억뷰' 초대박 [덕질경제학] 4 08:31 1,567
3059970 이슈 이게 뭐라고 끝까지 손에 땀을 쥐며 보게 됨 ㅠㅠ 7 08:24 1,053
3059969 기사/뉴스 “챗GPT야, 삼전·닉스 들어가도 돼?” … 불장 속 AI 찾는 개미들 10 08:24 1,501
3059968 이슈 유재석·김유정 패싱 논란 속…오늘 ‘백상’ 막 오른다 17 08:23 1,550
3059967 기사/뉴스 일흔은 돼야 일 관둔다…어버이의 가혹한 황혼 23 08:18 2,429
3059966 이슈 [KBO] KBO리그 2026시즌 시청률 TOP50 (~5/7) 2 08:18 408
3059965 기사/뉴스 '꽃보다 청춘', 사골을 여러 번 우려먹어도 맛있으면 OK 11 08:16 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