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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숲’ 측이 시즌3 제작과 관련해 결정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비밀의 숲’ 제작사 측인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25일 스포츠경향에 “‘비밀의 숲’ 시즌3 제작과 관련해 확정된 것이 없다”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비밀의 숲’의 시즌3이 스핀오프 형태로 제작된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제작사 측이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한 것이다.
‘비밀의 숲’은 지난 2017년에 tvN에서 시즌1이 방영될 당시 시청률에서 꾸준히 우상향 그래프를 그린 채 6% 시청률로 성황리에 마친 바 있다. (닐슨코리아-유료 가구 기준)
이후 ‘비밀의 숲’은 제1회 더 서울 어워즈에서 드라마부문대상에 선정됐고 2017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또 제54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대상에 선정되는 등 작품성을 크게 인정받았다.
https://naver.me/54k0pzLQ
‘비밀의 숲’ 측이 시즌3 제작과 관련해 결정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비밀의 숲’ 제작사 측인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25일 스포츠경향에 “‘비밀의 숲’ 시즌3 제작과 관련해 확정된 것이 없다”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비밀의 숲’의 시즌3이 스핀오프 형태로 제작된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제작사 측이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한 것이다.
‘비밀의 숲’은 지난 2017년에 tvN에서 시즌1이 방영될 당시 시청률에서 꾸준히 우상향 그래프를 그린 채 6% 시청률로 성황리에 마친 바 있다. (닐슨코리아-유료 가구 기준)
이후 ‘비밀의 숲’은 제1회 더 서울 어워즈에서 드라마부문대상에 선정됐고 2017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또 제54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대상에 선정되는 등 작품성을 크게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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