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항공은 2005년부터, 아시아나는 2013년부터 바지 유니폼 지급되고 있고
댄공은 신입 첫근무부터 입어도 아무도 눈치 안줌....
공항에도 가보면 바지입고 다니는 승무원들 엄청 많아 ㅎㅎㅎ
대한항공은 흰색 자켓이 주니어고 (주로 4~5년차 이하 ), 하늘색 자켓부터가 시니어급인데
사진에서처럼 흰 자켓도 바지 입고 다녀도 아무도 뭐라 안함...
그냥 자기들이 안입는거야.....
친구들 승무원 엄청 많은데 그냥 자기들이 이쁘다고 치마 입고 다님...
아시아나는 바지 사진을 못찾겟는데....(아마 많이 안입어서 못찾겠는듯..)
여긴 들리는 이야기로는 주니어들이 바지 신청하면 눈치준다고는 함....
승무원 유니폼 이야기만 나오면 치마 대신 바지좀 입혀라라는 댓글이 많아서 오해를 풀고자...
정리하자면....
1. 대한항공 치마, 바지 둘다 자유롭게 입을수 있음.
2. 머리스타일도 쪽머리 말고 단발도 가능함.
3. 구두 하나도 안불편하고 진짜 편한 지급용 구두 있음. 출퇴근에 신는 힐은 그냥 개인 소장품임.
4. 바지도 하나도 안불편해. 엉덩이쪽에 안감이랑 허리쪽에 밴딩 있고, 스판 있어서 잘 늘어남.
5. 상의 하의 둘다 재질이 두꺼워서 속옷 안비침. 완전 검은색 입지 않는 이상...
6. 흰색 아니고 아이보리 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