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아이폰을 쓰는 덬인데
후기방에 올릴까 생각했는데 더 많은 덬이 보길 바래서 스퀘어에 써!!
먼저, 아이폰은 충전기와 이어팟이 보증기간 내에 고장나면 무상교환돼
그런데, 교환에도 기준이 있다는걸 들었엉
그래서 그 기준을 알려주려고
1. 충전기

1. 충전기 금색 단자가 벗겨지면 교환이 안된다.
- 금색단자가 벗겨지면 손상으로 봐서 교환이 안된다고 하더라고
나도 내가 안긁었는데 벗겨졌는데.. 직원분이 확인한다고 금색 단자 도구로 긁었는뎅..
무상교환 받음 ㅇㅅㅇ.... 직원분이 긁어서 확인했으니 교환 된다함..ㅇㅅㅇ..
쨌든 금색 단자가 하나라도 벗겨져있으면 교환X
2. 흰색 플라스틱 밑에 있는 줄하고 연결되어있는 튀어나온 회색 고무가 벗겨지면 안됨.
- 나중에 설명할건데 이것 벗겨지거나 하면 안됨!!


나 : 쏜생님 쏜생님 이어폰 소리가 안나니까 바꿔주세요!!!
직원 : ㅈㅅ
나 : ?!?!?!?
이러는 경우가 간혹 있을거야 ㅇㅅㅇ.. 수리하러 가는 사람들 보면..
근데, 이것도 교환하는데 기준이 있대.
1. 이어폰 흰색 플라스틱 밑에 줄하고 연결된 툭튀어나온 회색깔 고무를 조심해야함.
- 험하게 쓰다보면 저게 찢어지고 벗겨지는 경우가 있는데..
저게 얼마나 벗겨졌는지가 교환 환불의 기준이 됨.
- 아예 튀어나온 고무가 없다 : 교환 x
- 고무가 40~70퍼 정도 남아있다 : 수리담당자 재량으로 판단. 그런데, 50퍼이상은 거의 다 교환됨
- 고무가 70이상 남아있다 : 교환 다 됨.
그러므로 조심해서 이어폰을 써야 교환 됨!!
음.. 아는덬도 있을수도 있고 모르는덬도 있을수가 있어서
글 써봤는데 손재주가 없어서 ㅠㅠㅠㅠ 그리고 급하게 사진찍어서... ㅋㅋㅋㅋㅋ..하하하..
----------------------------------
그리고 부산 UBASE 공인수리센터가
나도 몰랐는데... 최근 초량(부산역)에서 자갈치(남포동)역으로 옮겼더라!
그 거지같은 간이센터 같은 느낌 안들고 그 사기꾼같은 사람들도 전원 교체되어서 (내가 올 1월에 본 사람들이 아니었음)
더 좋아졌어!!
일단, 안이 엄청 넓어지고 엄청 편한 쇼파가 있고
맥컴퓨터 2대가 설치 되어있고, 자판기가 있고
티비도 존나 고화질임! 에어컨도 존나 썡쌩나오더라!! 어제 엄청더웠는데..ㅜㅜ
그리고, 직원도 남자4명 + 여자2명으로 더 늘어나서 더 빠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더라!
난 10분 기다리고 받았어>< 예전 초량에있을때 존나 2시간 기다리고 했는데
부산덬들 참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