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보고서 멘탈 바사삭되거나 찜찜하기까지 했던 해외영화들 모음 2편
11,415 74
2022.10.22 08:07
11,415 74
이렇게 빨리 2편을 쓸 생각이 없었는데
지금 안쓰면 영원히 안쓸거같아서 써봄.



문제시 니들말 다 맞다 ㅇㅇ





https://theqoo.net/2615461952

이건 1편 글임.
허접하게 쓰긴했는데 궁금한 덬들 있을까봐






https://img.theqoo.net/UkuVO

엑스페리먼트
실제 있었던 실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이거보고 인류애 가루되서 바스러짐









https://img.theqoo.net/MzCdi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사람의 일생을 너무 허망하다 싶을만큼
극한으로 몰고감. 한때 내 인생영화
중 하나였는데 감독이 병크를...ㅂㄷㅂㄷ













https://img.theqoo.net/mBClt


말레나

감독이 시네마천국 찍은 사람이어서 아무생각없이
그때의 감동을 떠올리며 봤다가 괴로움을 안겨줌
모니카벨루치의 미모로도 커버가 안되는 씁쓸함이란













https://img.theqoo.net/enuDE

멜랑콜리아

제목부터 대놓고 우울함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시험에 들게 만드는 영화....












https://img.theqoo.net/YQdTN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예수님 고문당하는거 보는데 왜 내가 다
고통스럽냐고ㄷㄷㄷㄷ4dx체험한거마냥
보고나서 몸이 다 쑤시더라.












https://img.theqoo.net/tDkcE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소년

서서히 울어!!울라고!!!하고 영화가 그렇게 몰고가는데
거기에 한치의 저항없이 결말보고 울고있는 나 발견.










https://img.theqoo.net/qWryL

판의 미로

이영화 배경이 스페인 내전을 바탕으로 만든거라고 해서
보고난뒤에 더 마음이 무거웠음.
대체 왜 그당시 한국개봉때 이 영화홍보를 판타지마냥
한거냐고....애들 울고 난리날만했음














https://img.theqoo.net/wDwev


살로소돔의 120일

망할놈의 호기심..
진짜 꾸역꾸역 억지로 다보고서 눈 벅벅 씻음.
감독이 이영화찍고서 살해당했는데 이부분 관련해서
말이 많음.













https://img.theqoo.net/ApvFI


티탄


비교적 최근에 본 문제작. 베네데타와 더불어
보면서 간만에 웅!?저기요 내가 지금 뭘본거야!?!?
하고 문화충격먹음.









https://img.theqoo.net/YbFpH



안티크라이스트

라스폰트리에 감독 영화 내심 불쾌해하거나
드럽게 찝찝해하면서 이유모르게
왜 계속 보고있는건지 알다모르겠음.














https://img.theqoo.net/XoGuj


큐브

당시에 보면서 여러모로 놀라워했던 영화.












https://img.theqoo.net/uoLOM

시계태엽 오렌지

옛날영화임에도 전혀 촌티없어서 놀랬고
스토리전개와 파격적이어서 두번놀램.
보고서도 생각나고 후유증 그날 내내 갔음.














https://img.theqoo.net/whBUM


아메리칸 뷰티

진짜 등장인물 다 정상이라곤 없음.
보고나서 여운과 충격이 가시질않았음.
참고로 케빈스페이시 이인간도 병크터져서
그거때문에 다시 보질못하고있음.













https://img.theqoo.net/pCDoq

트라이앵글

무한반복의 괴로움
















https://img.theqoo.net/yVyVz


퍼펙트 블루

보고서 되게 바닥치는 우울하고
정신이 나갈거같아서
다시 보고픈 마음이 들지않았는데
별개로 영화는 진짜 잘만들어졌음.













https://img.theqoo.net/FtPSN

조커

이영화 미국에서 반응보고 오버하는거 아닌가
싶었는데 보고난뒤에 당시 현지에서 왜 논란이
있었는지 바로 깨닫게 됨.
호아킨 피닉스가 너무 연기를 잘해부렀음..











https://img.theqoo.net/KBPoX


베네데타

아!?이게 실화라고!?하고 충격먹은 영화
심지어 영화관에서 봤다 이거예요
풀버호벤감독 특유의 연출하고 어우러져서
더 놀라웠던 기억이..















https://img.theqoo.net/LLvPt

오펀 천사의 비밀

이사벨 퍼만의 연기는 이영화에서 대체불가급임.
이영화 아직 안본사람들은 걍 아무것도 모르고 보길
추천함.












https://img.theqoo.net/OcTXK


도그빌

이글에서 라스폰트리에 지분 머선일인건데...
근데 이영화는 러닝타임 드럽게 긴데
보다보면 빡치기까지 해서 더 기분이
불쾌했음. 톰 시발놈아 ㅡㅡ












https://img.theqoo.net/aDQaF

디스트릭트 9

너무 암울했던 영화











https://img.theqoo.net/XdvPR

갈증

음습하고 너무 기분나빴던 영화
한번보고난뒤 두번다시는 재탕할 생각조차 안함.
물론 혐오스런 마츠코감독이 찍은 작품이라서
안보는것도 있음














https://img.theqoo.net/dCBdy



멀홀랜드 드라이브

난해하기로 유명한 감독 데이비드 린치의
영화아니랄까봐 보는 내내 띠용? 혹은
헐...ㅁㅊ이러고봄.











https://img.theqoo.net/TDEDU


국두

뭔가 되게 날것의 사랑?!애증!?미움이
고스란히 담겨진 영화. 보고나서
여러가지 감정이 들었음.










https://img.theqoo.net/WaZax

인간지네


패기가 가득했던 시절에 보고서 썅욕이 나옴과
동시에 이 죽일놈의 호기심을 죽일수도 없고 참나....
저거보고 그날 점심저녁 안먹음. 속안좋아서

아 근데 이거 시리즈물로도 나왔냐ㄷㄷㄷㄷㄷ
1편보고 충격먹어서 아예 쳐다도안보고살았는데
사진찾아보려다가 검색으로 알았음ㄷㄷㄷ
이게 시리즈물로도 나올수있는거였냐며
맙소사 🤦‍♀️🤦‍♀️











https://img.theqoo.net/ynJoT



케빈에 대하여

처음봤을때 진짜 너무 충격이었고
생각이 많아지게 만들었던 영화.












https://img.theqoo.net/DkrVR

오픈 유어 아이즈

스페인 영화인데 참고로 이영화를 리메이크한게 톰크루즈
주연의 바닐라스카이. 원작 리메이크작 둘다 느낌있음.
근데 오픈 유어 아이즈가 전체적으로 더 다크하고
음울함.












https://img.theqoo.net/DBOHE

아메리칸 싸이코
크리스천 베일의 미친놈 접신한 연기가
(참고로 극중에서 정말 찐 미친놈으로 나오...)
정말 일품임. 그당시에 보고서 진짜 충격받음.




















https://img.theqoo.net/nWGer

세르비안 필름

악명높은 영화라고는 들었지만 이거 다보는데
거의 이틀걸림.
보고서 악몽까지 꿀정도로 괴롭고 불편한 영화.
도저히 이거 맨정신으로 보기힘들어서
나중엔 소주 한병마시고 봄
심약한 덬들은 보지마..진짜 보지마ㅠㅠ
난 경고했다.








급추가








https://img.theqoo.net/rTRuL

미스테리어스 스킨
정말 보고나서 찝찝하고 불편하고
너무 슬펐던 영화.
글올리고서 생각나는바람에 급추가해봄.










나중에 기회되면 찝찝한 한국영화편도 써보기로..
이거 쓰려고 기억 되살리는데 그과정에 기 다시 빨림.
목록 스크랩 (36)
댓글 7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더쿠 X 밈즈 💙 '숨쉬는 쿠션' 브이로그 에어커버 쿠션 체험단 모집 (100명) 471 05.13 27,35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1,21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18,8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3,6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15,76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8,16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81,3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2,30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4,3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8595 이슈 인생 하직하려고 합니다.blind 14:11 121
3068594 이슈 베이비몬스터 아현의 운동 스케줄 14:11 61
3068593 이슈 코르티스 음악은 훤히 보이는 얕은 수가 대부분이라 알맹이를 찾기힘들다. 영크크 따위의 말장난을 신세대의 감수성으로 포장할 수 있을까? 지금으로서는 시끄럽다 혹은 웃기다 밖에는 댈 근거가 없다 3 14:11 175
3068592 이슈 아산병원 채용공고 나와서 공지하랬더니 안하고 과대 혼자 지원함 5 14:10 403
3068591 이슈 과거 장동민이 했었던 논란 발언들 수위.txt 7 14:09 310
3068590 이슈 좆좆소 면접 후기의 후기 2 14:09 300
3068589 유머 시력검사에서 자주 보이는 그 교회 3 14:08 284
3068588 기사/뉴스 [속보]"삼성전자, 메모리 600% 성과급 제안" 1 14:08 495
3068587 이슈 윤산하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 1 14:07 71
3068586 유머 어제 광저우 폭우로 한 아이가 떠내려가자 4 14:07 566
3068585 유머 3년간 만화 원펀맨의 운동법을 매일한 일본 유튜버의 변화 4 14:07 287
3068584 이슈 블랙핑크 로제가 찍어줬다는 지수 사진 5 14:06 587
3068583 이슈 아이오아이 김소혜 전소미 갑자기 - 𝑇𝑖𝑙𝑙 𝑡ℎ𝑒 𝑚𝑜𝑟𝑛𝑖𝑛𝑔 🌇🍃 1 14:05 167
3068582 이슈 마음정화용으로 주기적으로 보는 영상 14:05 144
3068581 유머 ;;친오빠 여친 생겼는데 학원 강사래 3 14:05 1,272
3068580 이슈 [빠더너스] 엄태구와 오지 않는 까눌레를 기다리며 14:05 162
3068579 이슈 레드벨벳 슬기가 찍은 베이비 몬스터 아현 루카 치키타.jpg 5 14:02 346
3068578 이슈 은근 셋로그 멘트 재밌게 쓰는 것 같은 카리나 14 14:00 1,267
3068577 이슈 대축 다니니까 이번에 음원 잘된거 엄청 체감되는 현장 반응.twt 3 13:59 1,258
3068576 유머 엄마 잘 들어~ 세 번은 없어 이번이 마지막 효도야~ ^^ 6 13:57 1,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