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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지디병도 정도껏" 악뮤 이찬혁, 성적도 인성도 'ERROR' [ST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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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1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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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혁이 프로미스나인 이새롬과의 열애설로 화제에 오른 터라 이찬혁이 열애설을 겨냥해 해당 퍼포먼스를 연출한 게 아니냐는 반응이 이어졌다. 두 사람은 럽스타그램 의혹과 함께 공방 데이트 목격담 등으로 열애설에 휘말린 바다.


20일 이찬혁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내놨다. 같은 날, 이찬혁이 인터뷰 질문에 묵묵부답하고 무대에서는 카메라를 등지는 퍼포먼스가 나온 것. 이찬혁 역시 소속사와 비슷한 행보를 보인 셈이다.

최근 이찬혁은 독특한 행보를 이어가 '지디병'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하지만 '지디병'이란 이름으로 웃고 넘기기에 이번 기행은 정도를 넘어섰다는 비판이 잇따른다.

백번 양보해 등짝 퍼포먼스는 이찬혁이 무엇을 의도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어떤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열애설 전부터 기획한 것이라고 억지로 감쌀 수 있다.

하지만 인터뷰 상황은 도무지 쉴드치기 어렵다. 시청자들이 보는 방송에서 대놓고 MC들의 질문을 무시하는 행위는 의도를 떠나서 무례함 그 자체라는 반응이다.

사실상 이찬혁의 이번 솔로 앨범은 다소 아쉬운 성적을 기록 중이다. 21일 오후 현재, 멜론, 지니, 플로 등 주요 음원차트에 이찬혁의 이름이 없는 상황이다. '음원강자' 악동뮤지션 타이틀에 걸맞지 않은 초라한 성적이다.

도리어 이번 논란이 이찬혁의 솔로 활동을 알린 최고의 마케팅이 됐다. 연이어 논란이 일면서 솔로 앨범을 냈다는 확실한 홍보가 된 격이다.

http://m.stoo.com/article.php?aid=83335452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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