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은 왕대륙(王大陸 / Wang Ta Lu) 대만배우
1991년 5월 29일생 / 181cm 65kg
7년 무명생활 끝에 첫 주연 맡은 영화 "나의 소녀시대"가 대만, 홍콩에서 대박나고,
이어서 중국에서까지 대박나서 한번에 인기 급상승.
본인 이름처럼 대륙을 조져버림.
현재 한국에서 CGV단독 상영임에도 불구하고 역대 대만영화 관객수 1위 기록 함.
잘생긴 외모 뿐만아니라 연기도 잘해서
대륙미스런 얼굴이 취향이 아닌사람도 영화보고나면 빠져들게 만든다는 취향브레이커.

(하지원이랑 함께 찍은 사진)





이름처럼 생긴것도 대륙미 낭낭.







성격은 엄청 깨발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