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광동제약,여성 성욕 증진제 임상 중
110,555 831
2022.10.20 16:58
110,555 831
탈모 또는 성기능 장애 치료제 등 남성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의약품 시장에 여성을 위한 제품이 곧 등장할 전망이다.

남성을 위한 탈모·성기능 장애치료제는 이미 경쟁 제품이 넘쳐 '레드오션'으로 불리지만, 여성을 위한 탈모 또는 성욕저하장애 치료제는 개발되는 제품이 많지 않은 만큼 '블루오션'이 될지 주목된다.
2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종근당은 지난 17일 여성형 탈모 치료 후보물질 'CKD-498'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비교 평가하기 위한 임상 2상 시험을 승인받았다. 임상 대상은 여성 안드로겐성 탈모 환자다.

기존 남성 탈모에 사용되던 피나스테리드·두타스테리드 성분은 여성이 사용했을 때 기형아를 출산할 수 있는 위험이 있기 때문에, CKD-498는 여성에게도 사용이 가능한 미녹시딜 성분의 의약품일 것으로 추정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원형탈모 등 병적 탈모증으로 진료를 받은 사람은 24만3609명으로 이 중 남성이 13만5845명(55.8%), 여성이 10만7764명(44.2%)으로 여성 환자도 적지 않다.

이처럼 여성 탈모 환자가 전체 탈모 환자의 44% 가량을 차지하는 만큼, 종근당은 여성용 탈모치료제 시장이 충분한 잠재성을 가진 것으로 판단했다.

아울러 화이자의 '비아그라'로 대표되는 남성용 성기능 장애 치료제와 유사한 여성용 성욕 감퇴 치료제의 국내 도입도 예정돼 있다.
도입 준비 중인 제품은 미국 제약사 팰러틴 테크놀로지스가 개발한 여성 성욕저하장애(HSDD) 치료제 '바이리시'로, 미국 식품의약품(FDA)로부터 성욕저하장애(HSDD)가 있는 폐경 전 여성에 대해 사용이 가능한 치료제로 승인받았다.

바이리시는 일회용 펜 타입 피하 주사제로, 중추신경계의 멜라노코르틴 수용체에 작용해 성적 반응 및 욕구와 관련된 경로를 활성화시킨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바이리시는 최대 24시간 동안 성욕을 유의하게 증가시킨 것으로 확인됐다.

국내에서는 광동제약이 바이리시의 독점 판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에서 사용하기 위한 가교임상이 2020년 5월부터 진행 중이다. 가교임상은 해외에서 이미 허가돼 처방 중인 의약품이 인종적 차이에 따라 효과 및 안전성 등에 문제가 없는지 자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임상을 말한다.

광동제약은 가교임상 대상을 186명으로 설정하고 올해 2월까지 마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영향으로 임상 대상자 모집이 다소 지연된 상황이다.

김진수기자 kim89@dt.co.kr



http://m.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2102002109931040006





❌❌ 성욕증진제와 여성 탈모약 별개의 약임 따로 개발 중 ❌❌


1.종근당은 지난 17일 여성형 탈모 치료 후보물질 'CKD-498'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비교 평가하기 위한 임상 2상 시험을 승인받았다. 임상 대상은 여성 안드로겐성 탈모 환자다.


2.아울러 화이자의 '비아그라'로 대표되는 남성용 성기능 장애 치료제와 유사한 여성용 성욕 감퇴 치료제의 국내 도입도 예정돼 있다
도입 준비 중인 제품은 미국 제약사 팰러틴 테크놀로지스가 개발한 여성 성욕저하장애(HSDD) 치료제 '바이리시'로, 미국 식품의약품(FDA)로부터 성욕저하장애(HSDD)가 있는 폐경 전 여성에 대해 사용이 가능한 치료제로 승인받았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83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64 00:05 21,2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2,6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1,2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3,1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1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2921 이슈 브리트니스피어스 "오랜만에 나 집에서 바나나 먹었쓰~" (2000) 20:38 89
3022920 이슈 2년전 양계장에서 데려온 폐계닭 2 20:38 216
3022919 정치 jtbc 뉴스룸: 김어준=국민의 힘 3 20:38 204
3022918 이슈 끊임없이 새로 나오는 이찬원 학창시절 과사 (마이크 놓치지 않아~) 20:37 72
3022917 유머 찐 안동 네이티브의 찜닭 부심 🐔 20:37 140
3022916 기사/뉴스 [단독] '위안부 모욕' 김병헌에 일본 극우 전방위 '후원금' 6 20:36 492
3022915 기사/뉴스 이미주, 삼겹살 두 점 굽다 ‘베란다 취사’ 민폐 갑론을박 30 20:34 1,832
3022914 유머 시상식에서 노인 왕따시키는 여배우들.jpg 5 20:33 1,503
3022913 이슈 임성한드 아이돌출신 배우 2명.jpg 7 20:32 1,118
3022912 기사/뉴스 간부 관광 가고, 골드바 사고…줄줄 샌 농아인협회 돈 1 20:32 188
3022911 기사/뉴스 '혼전임신' 곽튜브, 2세 사진 최초 공개했다…"아빠 판박이, 아들이라 감동해" ('아근진') 5 20:32 1,407
3022910 기사/뉴스 뉴비트, 전국 투어 성료→5월 컴백 20:31 67
3022909 기사/뉴스 [단독] 벌금쯤이야?…집행유예 중에도 또 '5·18 왜곡' 5 20:30 287
3022908 기사/뉴스 [단독] 현 정부 탓하며 "2억 더"…추가 대출 압박 녹취 입수 20:30 742
3022907 유머 말문이 트인 고양이(욕 주의) 20:29 431
3022906 이슈 영화 <늑대의 유혹> 삭제 장면들.gif 4 20:28 1,253
3022905 기사/뉴스 [단독] 강남 아파트 매매 뒤 직원 '복지기금' 손댄 공기업 대표 4 20:27 687
3022904 이슈 갑자기 혼자 움직이는 차량 막았더니 14 20:27 1,375
3022903 이슈 초딩몸에 갇힌 중년아재 7 20:26 647
3022902 유머 ✨개인기하는 반려다람쥐🐿️ 꼬미✨(지나치게 귀여움 주의) 2 20:26 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