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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유희왕 작가 타카하시 카즈키 사망 사인

무명의 더쿠 | 10-13 | 조회 수 9910

https://twitter.com/News1Kr/status/1580088343093993473


어제, 2022년 10월 11일, 미국 진중신문 Stars and Stripes에서 

故 타카하시 카즈키 선생은 

2022년 7월 4일, 오키나와 앞바다 100m 쯤에서 발생한 소용돌이에 빠진 사람들의 구조를 시도하다가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를 했습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당시 오키나와 앞바다에서 한 일본인 여성의 11살 딸과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39세의 미군 병사가 소용돌이에 휩쓸려 위험에 처하자, 

이를 미 육군 소령 Robert Bourgeau 목격하여 같이 있던 스쿠바 강습생과 함께 구조를 진행하였습니다.


이 때 딸을 구하고자 하는 여성 역시 바다에 뛰어들어 소용돌이에 빠지면서 Bourgeau 소령은 먼저 두 모녀를 모두 구조하여 해변으로 무사히 귀환한 후, 

바다에 빠진 병사를 직접 구조하는데는 실패했으나 지시를 내로 병사가 무사히 소용돌이를 빠져나와 해변으로 귀환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발표되었습니다. 


한 편, 해당 보도에서 당시 똑같이 사건을 목격한 타카하시 선생 역시 구조에 협력하기 위해 바다에 뛰어들었으나, 

안타깝게도 거친 파도에 휩쓸려 행방불명이 된 채 결국 7월 6일에 당시 사건 관계자 중 홀로 시신이 되어 발견된 것이라고 언급되었습니다. 


일본 해안보안청은 해당 목격자 진술에 대한 언급을 피했으나 당시 현장에 있던 미군 관계자들의 여러 증언이 있어, 

현재 故 타카하시 카즈키 선생의 사망 원인으로서 가장 유력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른 사람 구조하려다가 파도에 휩쓸렸나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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