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와 댄서 바타 측이 안무 표절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사흘째 침묵을 이어가고 있다.
'스맨파'의 유일한 히트곡 '새삥'이 안무 표절 논란에 휘말렸다. 춤과 안무로 대결을 펼치는 예능에서 안무 표절 논란이 불거진 만큼,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의혹이 아닐 수 없다.
표절 의혹을 제기한 건 에이티즈 우영이다. 우영은 9일 콘서트에서 바타의 안무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 '세이 마이 네임' 댄스 브레이크가 시작되자 팔을 교차하는 동작을 선보인 것. 이는 댄서들끼리 통용되는 표현으로, 표절 및 유사성을 주장할 때 사용하는 행동이다.
여기에 에이티즈 안무 원작자 안제 스크루브까지 해당 안무가 표절이라 못 박았다. 안제 스크루브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맨파' 바타가 에이티즈 안무를 표절했다고 주장하며 "바타와 산(에이티즈 멤버)는 친구인 것으로 안다. 친구끼리 이러면 안된다. 바타가 에이티즈에게 사과하길 바란다"라는 글을 남겼다.
'스맨파'의 유일한 히트곡 '새삥'이 안무 표절 논란에 휘말렸다. 춤과 안무로 대결을 펼치는 예능에서 안무 표절 논란이 불거진 만큼,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의혹이 아닐 수 없다.
표절 의혹을 제기한 건 에이티즈 우영이다. 우영은 9일 콘서트에서 바타의 안무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 '세이 마이 네임' 댄스 브레이크가 시작되자 팔을 교차하는 동작을 선보인 것. 이는 댄서들끼리 통용되는 표현으로, 표절 및 유사성을 주장할 때 사용하는 행동이다.
여기에 에이티즈 안무 원작자 안제 스크루브까지 해당 안무가 표절이라 못 박았다. 안제 스크루브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맨파' 바타가 에이티즈 안무를 표절했다고 주장하며 "바타와 산(에이티즈 멤버)는 친구인 것으로 안다. 친구끼리 이러면 안된다. 바타가 에이티즈에게 사과하길 바란다"라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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