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은 모든 것에 협조적으로 임하겠다고 함.






남자친구들이 있었던 수옥씨가 자기 몰래 누군가에게 돈을 빌려줬는데 그 사람이 범인일 가능성이 있다
확인해봐야겠다고 함








































마수옥씨의 형제자매가 상속받았어야 할 아파트였는데
사위인 남편이 받게 됨. 3억에 팔림.
위조한 게 먹혔다는 것. 

그런 전력은 더 있었음. 


결혼정보회사에서 만난 여자와 재혼. 세번째 결혼에 앞서 두번째 배우자랑 이혼하는 과정에서
피해자 명의의 차용증을 위조한 뒤 돈을 돌려달라는 거짓 소송을 제기함.
1심 징역 2년, 항소심에서 10개월로 감형.
모든 것은 돈 때문임.

































그 시간의 공백을 가진 이를 다시 한번 살필 필요가 있다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