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한국 드라마가 미국 드라마 보다 나은 4가지 이유
96,059 469
2022.10.09 23:37
96,059 469

Zigwb.jpg

NMhLn.jpg

duEqD.jpg

ZzPom.jpg

wqLMD.jpg

pzRmn.jpg

BkKeo.jpg

nVSLP.jpg

wsMFZ.jpg

CfolG.jpg

rFXpP.jpg

WYbik.jpg

EiWBb.jpg

jYTLk.jpg

MvkmJ.jpg

mYttn.jpg





prhBi.png
맞아! 설명 잘했어 내 친구들한테 왜 미드 안 보는지 이렇게 설명해야겠어
tZwGv.png
한국 드라마는 영화 영상미 부분에서도 승리함
NAVUT.png
16화 에피소드 포맷과 수백개의 회차를 가졌거나 제대로된 엔딩도 없이 시즌 캔슬되는 미드와 비교해봐
FTWrQ.png
맞아. 한드는 진짜 좋은 책을 읽었을 때와 같은 감정을 느끼게 해
CuOmu.png
한드는 스토리면에서도 훨씬 흥미롭고 유니크 해
kmTHZ.png
미드보면서 한번도 운 적 없는데 한드는....
aBcqv.png
날 정말 천천히 한며들게 해
efzbj.png
미드는 섹스와 마약을 강요하는 것 같아 그게 마치 시청률로 이어질 것처럼
NOclY.png
상담사로서 한드에서 보여주는 깊은 감정의 교류씬이 매우 인상 깊었어 특히 남자들 씬
MduOt.png
흥미롭네. 많은 여성들이 더 깊은 감정을 검증하고 그 감정을 교류하며 나누는 쇼를 찾고 있는 것처럼 느껴져
DdBWn.png
심지어 조연 캐릭터들까지도 더 리얼한 스토리를 위해 더 캐릭터에 깊이감을 준다는 걸 잊지 말라구
wwyfX.png
진짜 미드 보면서 울어본 적이 없네...
OGXHI.png
하지만 최근의 많은 한국 드라마들이 점점 "서구화" 되면서 (예전처럼) 그렇게 대단하지 않은 것 같아
ㄴ 맞아 나도 느끼고 있어 "안돼! 옛날의 너로 돌아가!"






출처

목록 스크랩 (0)
댓글 46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23 00:06 21,98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5,39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1,2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7,16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8,9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6,81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4,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6422 정치 유시민 책 버리는 게시글들 올라오는 스레드 3 21:02 349
3026421 이슈 (보카로)카사네 테토 SV로 커버한 여름과 반딧불이.shorts 21:01 11
3026420 이슈 전소미ㅣ운전 이 정도라곤 안 했잖아 ♥ 왕초보 운전 연수 w. 비비지 엄지 언니 21:01 79
3026419 정보 새끼 강아지 혀에 있는 포유돌기 1 21:00 299
3026418 이슈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에트로가 판매하는 가구 4 20:59 713
3026417 이슈 이성과 인생네컷 같이 찍기 vs 혼자 찍은 인생네컷 2장 중 1장 주기 10 20:59 296
3026416 이슈 원조의맛 샤이니 온유 누난너무예뻐 챌린지 2 20:57 214
3026415 이슈 곧 조회수 3000만뷰 예정인 포레스텔라 무대영상 20:57 136
3026414 이슈 라이즈 쇼타로의 버킷리스트 : 동반 입대 4 20:57 574
3026413 유머 오늘 공개된 죠죠의 기묘한 모험 7부 - 스틸 볼 런 한국어 더빙 20:57 71
3026412 이슈 한국에 첫 내한한 데구치 나츠키 1 20:56 384
3026411 기사/뉴스 [단독] 9살 지능인 30대 여성 모텔 데려간 60대 "성적인 걸 알아야 남자 맘을 안다" 27 20:56 1,142
3026410 이슈 광화문 흔드는 'BTS노믹스'... 경제 파급 효과 100조원 시대 연다 27 20:55 427
3026409 이슈 카리나 인스타 업데이트(나이키) 10 20:53 655
3026408 기사/뉴스 UFO 기밀 해제되나…백악관 ‘외계인.gov’ 도메인 신규등록에 ‘들썩’ 3 20:51 378
3026407 이슈 호주 축구팬들 사이에서 리스펙 받고 있는 한국 교민분들 20:51 749
3026406 이슈 아니 연뮤덕들 댕로 이재명 자만추도 날짜 박아서 퇴길이라고 쓰는 거 진짜개웃김 (+) 9 20:50 1,012
3026405 이슈 드디어 곽범 왕홍 풀버전 공개! 연차 안 쓰고 토일 상하이 여행 1일차 I 연차없이 어떡행 EP.6 3 20:49 308
3026404 정치 [속보] '장경태 수심위', 준강제추행 혐의 '송치 의견' 의결 16 20:49 543
3026403 기사/뉴스 "1년 전에 잡은 날짜인데"…BTS 광화문 공연과 겹친 결혼식, 위약금 감액 가능할까 31 20:48 1,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