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늘 말이 없고 소극적인 디오


표정은 항상 근엄하지만 동시에 귀여워서 근엄큐티라는 별명도 있음
노래할 때도 근엄
그런데 가끔 흥에 겨우면 제2의 자아가 튀어나와서 팬들은 이 사람을 흥경수라 부름
바로 알다가도 모를 경수= 알모경
그런데 가끔 흥에 겨우면 제2의 자아가 튀어나와서 팬들은 이 사람을 흥경수라 부름
바로 알다가도 모를 경수= 알모경
왜 이러는 걸까요?
쟤는 혼자 왜 저렇게 방방 뛰고 있어요?
이건 뭐하는 표정일까요?
혼자 뭐하세요?
알 수 없는 디오형한테 댄싱킹이 장단을 맞춰주고 있군요
설명 포기;;;
이해 포기
수갑의 용도
알다가도 모를 경수가 아니라 그냥 모를 경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