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오 반데라스
2019년 <페인 앤 글로리>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
대표작: 페인 앤 글로리, 내가 사는 피부, 장화 신은 고양이(슈렉 그거 맞음)
특이사항: 필라델피아로 진출한 뒤 뱀파이어의 인터뷰-데스페라도 등의 흥행을 통해 스페인 및 히스패닉 배우의 헐리우드 발판을 본격적으로 터준 배우임
페넬로페 크루즈
2009년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
2006년 <귀향> 칸 영화제 여우주연상
2021년 <페러렐 마더스> 베니스 영화제 여우주연상
세자르 공로상 2018년 수상
대표작: 너무 많음
후술할 배우 하비에르 바르뎀과는 부부 사이(2010년 결혼, 슬하 1남 1녀)
하비에르 바르뎀
2008년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골든글로브,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조연상
2000년 <비포 나잇 폴스> 베니스 영화제 남우주연상
2004년 <씨 인사이드> 베니스 영화제 남우주연상
2010년 <비우티풀>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
대표작: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비우티풀
전술한 배우 페넬로페 크루즈와는 부부 사이(2010년 결혼, 슬하 1남 1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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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패닉인 스페인 배우로는 저 셋이 가장 헐리우드에서 자리 잡고 잘 나감
안토니오 반데라스 수상 내역이 상대적으로 두 배우에 비해 적은 이유는 주로 상업적인 영화인 데스페라도-조로 같은 역할을 주로 해서 그럼
스페인 출신으로는 저 세 명이 가장 잘 나가고 있음.... 또 다른 잘 나가는 배우인 베니시오 델 토로는 푸에르토리코 출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