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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두 번째 세계'에서는 '신곡을 오픈하는 프로듀서 매치'라는 주제로 3라운드가 진행됐다.
이날 출연자들은 메인 멜로디 30초를 듣고 각자 3라운드에 임할 노래를 선택했다.
이후 프로듀서 네 팀의 정체가 공개됐다. 이 가운데 가장 놀라움을 안긴 건 박명수와 유재환이었다. 두 사람이 프로듀서 팀 G-PARK SOUND로 뭉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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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박명수는 문별에게 "지금이라도 곡 바꿀 거냐"고 물었고, 문별은 "아니다. 믿는다"면서도 난감함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