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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핑지수 데려가려고 디올보다 계약금 2배 줘버린 까르띠에

무명의 더쿠 | 10-02 | 조회 수 125345
((지수가 불호인 덬들은 뒤로가기눌러줘 제발ㅜㅜ))
프랑스 잡지 "마담 휘가로"발 7월달 기사
https://img.theqoo.net/nNqwi
https://img.theqoo.net/uIIZh
그래서 지수가 활동중인 글로벌 앰버서더는,
뷰티: 디올 / 패션: 디올 / 쥬얼리: 까르띠에 가 된 것.

참고로 LVMH와 리치몬트는 세계명품패션업계 1위,2위 기업으로 둘이 진행중인 소송까지 있을 정도로 라이벌.

: LVMH는 아르노 가문이 디올의 지분을 백프로 가지고있고, 디올을 통해 루이비통, 셀린느, 펜디, 지방시, 티파니앤코, 불가리 등의 지분을 사서 산하브랜드로 지배하는 구조.

그래서 LVMH의 회장인 베르나르 아르노는 디올이 자기 자식이나 마찬가지라고 말하며, 그래서 유독 디올의 글로벌 앰버서더들에게는 계약금을 후하게 주기로 유명함.
실제로 그 이유를 묻는 기자에게 "우리는 디올 모델이 경제적으로 어려워지는걸 원치 않아요." 라고 말하기도 했음.
https://img.theqoo.net/EVdSY


: 리치몬드는 스위스에 본사를 둔 명품업계 2위 기업으로, 시계와 쥬얼리로 유명함. 대표 산하 브랜드에는 까르띠에, 바쉐론 콘스탄틴, 랑에 운트 죄네, 예거 르쿨트르, 몽블랑, 끌로에 등이 있음.
https://img.theqoo.net/owOSr


+댓글로 질문 많길래ㅜㅜ (+수정함)
지수를 디올 글로벌 앰버서더로 영입하고 MZ세대 매출이 400% 증가했다는 기사가 났고,
https://img.theqoo.net/QCNXv
미국의 언론영향력집계기업에서 지수가 디올 패션위크 참석한 후부터 매번 디올의 MIV(미디어영향력지수)가 세계4대패션쇼 브랜드들 중 1위고, 그 중 지수의 영향이 64%라고 기사 냄.
https://img.theqoo.net/ugfhA
https://img.theqoo.net/brxyW
https://img.theqoo.net/ZAHAI


디올은 패션광고에는 전문모델들을 쓰고, 뷰티 광고에 연예인들을 쓰는데, 대표적으로 나탈리포트만의 디올향수 광고와 디올립스틱 광고가 있음.
지수도 올초에 안야테일러조이랑 디올립스틱광고 찍었고, 전세계 디올매장에 포스터도 걸려있음
https://img.theqoo.net/RYGqJ
https://m.youtube.com/watch?v=Vpozma3GnG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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