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는 울릉도 동남쪽 뱃길따라 이백리 아니라
'울릉도 동남쪽 뱃길따라 87K' (87km)라고 함
(기사 주소: https://www.kgnews.co.kr/mobile/article.html?no=672822)
이외에도 '독도는 우리땅' 가사는 많이 바뀌었는데..
일단

'리'는 요즘 단위가 아니기에 87km로 바뀜
(팔칠케이라고 읽음)

주소도 예전에는 '울릉읍 도동산 63'이었는데, 이제는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라고 부름

평균 기온 오르고 강수량도 늘어서 (지구..온난화 ㅠ..)
가사도 반영하여 평균기온 12도에서 13도로, 강수량도 1300에서 1800으로 바뀜..

예전에는 연어알, 물새알이 있었는데, 독도에 우리나라 주민이 살고 있다는 걸 명확히 하기 위해
최초로 독도를 주민등록지로 등록한 최종덕님과 이장 김성도님을 노래 가사에 넣음.

세종실록지리지의 내용을 더욱 명확히 하고,
조선왕조실록에 대마도가 조선 영토라는 내용이 적혀있기에 '대마도가 조선 땅'이었다는 내용이 추가됨
(본래 대마도는 조선왕조실록에 조선 영토라고 기록되어있었으나, 일본은 강화도 조약 직후인 1877년에 대마번(대마도)을 나가사키현에 편입시켰고, 이 때부터 대마도는 일본 국유지가 됨. 1904년-1905년 직후 일본이 대마도에 대한 지배권을 강화했고, 1952년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으로 대마도를 일본 영토임을 국제적으로 공인받음. 이승만 정부가 1952년 전후로 대마도 돌려달라고 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음ㅠ) → 아무튼 조선왕조실록에는 대마도가 조선 땅이었다는 기록이 있기에 그 내용 추가한 거. 그래서 '대마도는 우리 땅'이 아니라 '조선 땅'이라고 함. 역사적 사실관계를 넣은..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바뀐 가사로 부르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