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아내 위해 8년째 요리학원 다녀, 내 신랑점수는 80점”(신랑수업)
기사입력2022.09.29. 오전 12:24

[뉴스엔 이하나 기자]
결혼 10년 차인 정준하에 대해 신봉선은 “아내를 부를 때 ‘우리 아내가’라고 늘 얘기한다”라고 칭찬했다. 정준하는 “와이프라는 말보다 좋은 아내라는 말이 있는데”라고 말했다. 그때 다른 출연자들은 정준하가 아내 얘기에 땀을 흘리는 것을 보고 장난을 쳤고, 이승철도 “생각만 해도 무서운 거다”라고 몰아갔다.

자신의 신랑 점수로 80점을 준 정준하는 “아내를 위해서 요리 학원을 다니고 있다. 2013년부터 다녔으니까 오래 됐다. 학원 다니면서 배운 걸로 꼭 집에서 요리를 해준다”라고 말했다.
아내가 가장 좋아하는 요리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정준하는 “우리 아내는 무조건 닭볶음탕이다. 매운 걸 좋아한다”라고 설명했다.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캡처)
이하나 bliss21@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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