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tczIq
김지수는 "나도 괜히 가만히 잘 지내는 사람한테 이런 것 같은 느낌이 너무 들었다. 네가 당연히 안 할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에 박원빈은 "(프로그램 출연 이유)첫 번째는 출연료다. 출연료가 나의 임용 공부를 위한 발판이 되겠다고 생각했다. 부모님께 짐을 덜어줄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https://m.news.nate.com/view/20220926n06139
김지수는 "나도 괜히 가만히 잘 지내는 사람한테 이런 것 같은 느낌이 너무 들었다. 네가 당연히 안 할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에 박원빈은 "(프로그램 출연 이유)첫 번째는 출연료다. 출연료가 나의 임용 공부를 위한 발판이 되겠다고 생각했다. 부모님께 짐을 덜어줄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https://m.news.nate.com/view/20220926n06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