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로렌스 퓨가 기존 참여 영화들과 달리 최소한의 홍보만 하는 모습을 보여서 별별 의견이 많았는데 취재 기사 나옴
이유는
촬영 현장에서 감독 (올리비아 와일드)과 주연배우인 해리가 말도 안하고 계속 사라져서 플로렌스 퓨가 불만이 컸음
현장에 감독이 거의 없는 수준이었다고 ㅇㅇ
그러다가 둘이 미친 듯이 싸우게 됐고 워너 윗사람한테 플로렌스 퓨가 자기 프로모 참여 안 한다고 말함
참고로 올리비아 와일드가 플로렌스 퓨보다 12살 많고
올리비아 와일드와 해리 스타일스는 오피셜로는 촬영 중에 눈 맞음
그외에 스탭 고발로는 영화 망하게 할 거 아니면 파티 가지 마라 등등 엄청 뭐라 해놓고 자기는 해리랑 결혼식 가질 않나
사실상 현장에서 플로렌스 퓨가 감독 수준이었다고 함
그래놓고 자기는 플로렌스 퓨를 샤이아 라보프로부터 보호하는 어미늑대였다고 인터뷰함 ㄹㅈㄷ
출처
https://twitter.com/__ChrisLee/status/1573344296564039683?s=20&t=sYGIu5eKLVf_-vYttqkaNg
https://www.vulture.com/2022/09/can-dont-worry-darling-recover-from-the-bad-press.html
그 외 돈워리달링 남주 캐스팅으로 난리난 건 https://theqoo.net/2571978311 참조
저래놓고 샤이아로부터 플퓨 보호한 척한 인터뷰 https://theqoo.net/2575101628 참조
ㅊㅊ 슼
플퓨 진짜 개고생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