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이야기 전개에 따른 등장인물[편집]
4.2.1. 1부[편집]
- 최참판 일가
- 조씨부인†
- 윤씨부인
- 최치수
- 별당아씨
- 최서희
- 최참판댁 하인(노비)
- 복이
- 삼월이
- 돌이
- 삼수
- 박수동
- 귀녀
- 연이네
- 연이
- 육손이
- 순이
- 최참판댁에서 일하던 사람들(노비 아님)
- 바우할아범
- 간난할매
- 김서방(김판술)
- 김서방댁
- 김개똥
- 김남이
- 봉순네
- 봉순이
- 김길상
- 여치네
- 평사리 사람들
- 김훈장댁 + 김진사댁
- 김훈장
- 김한경
- 산청댁
- 점아기
- 김진사댁 두 청상
- 윤보
- 이용네
- 이용
- 서분†
- 강청댁
- 이홍
- 월선네†
- 공월선
- 칠성이
- 김훈장댁 + 김진사댁
- 그의 가족이었던 임이네와 임이가 그의 죽음 이후 용이네로 편입되므로 용이네로 분류하였다.
- 임이네
- 임이
- 두만이네
- 김이평
- 두만네
- 김두만
- 김영만
- 선이
- 정한조네
- 정한조
- 석이네
- 정석
- 영팔네
- 김영팔
- 판술네
- 막딸네
- 막딸이
- 두리네
- 강봉기
- 두리네
- 강도식
- 강두리
- 또출네
- 서서방네
- 서금돌(서서방)
- 서서방 아내
- 안산댁(복동네)
- 복동이
- 야무네
- 영산댁
- 따줄이
- 조준구 일가
- 조준구
- 홍씨
- 조병수
- 조준구 일가의 고용인들
- 맹추
- 지서방
- 양주댁
- 파주댁
- 이부사댁 일가
- 이동진
- 염씨부인
- 이상현
- 박씨
- 이상열
- 억쇠
- 유월
- 김평산 일가
- 김평산
- 함안댁
- 김거복
- 김한복
- 그 외
- 우관선사
- 김개주†
- 구천이(김환)
- 문의원
- 혜관
- 명신
- 춘매
- 양길
- 달수
- 소리꾼 배서방
- 이초시
- 장암선생 : 최치수와 이동진의 스승
4.2.2. 2부[편집]
4.2.2.1. 간도[편집]
- 최참판 일가
- 최서희
- 김길상
- 최환국
- 최윤국
- 최참판댁 고용인
- 유모
- 안자
- 응칠이
- 새침이
- 달래오망이(달래어머니)
- 이용 일가
- 이용
- 이홍
- 공월선
- 임이네
- 임이
- 허서방
- 구야
- 김영팔 일가
- 김영팔
- 판술네
- 김판술
- 김또술
- 김제술
- 김명순
- 공노인 일가
- 공노인(공필선)
- 부인 방씨
- 공송애
- 송병문 일가
- 송병문
- 송영환
- 장씨
- 송유섭
- 송장환
- 그 외
- 일제의 앞잡이들
- 김두수
- 염 순사
- 양 경부(양준모)
- 시즈꼬
- 최 서기(최기남)
- 양서방
- 최기남의 처
- 유서방
- 윤이병
- 한가
- 두칠
- 본연스님
- 독립운동가들 및 그 지원자와 가족들
- 이동진
- 이상현
- 쎄리판 심의 형(심운구)
- 심재용
- 쎄리판 심(심운회)
- 쎄리판 심의 처
- 심수연
- 심수앵
- 오득술
- 문씨
- 허묵
- 장인걸
- 박재연
- 박재수
- 신씨
- 박정석
- 박정호
- 박정순
- 강포수
- 강두메 → 강두매로 개명
- 운헌선생
- 벽촌선생
- 권필응
- 심금녀
- 추서방(추풍)
- 주갑
- 강의원(강우규) : 이 소설 유일의 실존인물
- 김사달
- 민초들
- 옥이네
- 옥이
- 권서방
- 홍서방
- 박서방
- 남비산
- 회령의 곡물상 은씨(은무진)
- 서울댁
- 봉구
- 일제의 앞잡이들
4.2.2.2. 서울[편집]
- 임역관(임덕구)
- 유씨
- 임명빈
- 백씨(임명빈의 처)
- 임명희
- 서참봉
- 서의돈
- 이씨
- 서영돈
- 황춘배
- 황태수
- 변씨
- 이판서(이범창)
- 이윤종
- 이홍종
- 조준구
- 향심
- 홍씨
- 미야모토
그의 명의로 광산거래를 하였다. 조준구 몰락의 원인이 된 사람
4.2.2.3. 진주[편집]
- 연홍
- 권봉득(전주)
- 기화(봉순이)
- 운삼
- 함춘관 마님
- 소화
- 봉춘네
- 석이네
- 정석
- 정순연
- 정복연
- 송관수
- 영선네
- 김두만
- 서울네(쪼깐이)
4.2.2.4. 평사리[편집]
- 마당쇠 일가
- 우서방 일가
- 오서방
- 끝봉
- 바우
4.2.2.5. 지리산[편집]
- 김환
- 강쇠네
- 김강쇠
- 춘매
- 인이†
- 선산댁(인이 부인)
- 조막손 손가(손지두)
- 지삼만
- 임가
- 윤도집
- 윤필구
- 혜관스님
- 운봉노인(양재곤)
- 이석포
4.2.3. 3부[편집]
4.2.3.1. 진주[편집]
- 이홍의 친구와 가족들
- 까마구 할매(신일 여관주)
- 배삼석
- 허상안
- 허근태
- 부산에서의 이홍의 친구
- 달수(잡화점)
- 상길(이용실)
- 덕용(상길의 친구)
- 허보연의 친정식구
- 허윤균
- 점아기
- 허보연
- 허삼화
- 일본경찰
- 간바야시
- 곤도
- 나형사
- 진주의 평범한 사람들(?)
- 장연학
- 송관수
- 석이네
- 정석
- 을례모
- 양필구
- 양을례
- 임이네, 홍씨, 석양순과 함께 비정한 어머니의 모습을 보인다.
- 김영팔
- 판술네
- 김판술
- 풍기네
- 김이평
- 두만네
- 김선이
- 김두만
- 기성네(막딸이)
- 서울네
- 박효영
- 익란
- 허정윤
- 김숙희
- 양재문
- 홍씨
- 염서방
- 염장이
- 이순철
4.2.3.2. 서울[편집]
- 조병모 백작 일가
- 조병모
- 조용하
- 조찬하
- 그 외의 지식인들
- 이상현
- 유인성
- 석양순
- 유인경
- 유인실
- 성삼대
- 선우일
- 선우신
- 윤광오
- 전윤경
- 마포 강서방
- 강선혜
- 권오송
- 길여옥 : 작가(박경리)의 대변인이라 볼 수 있는 캐릭터.
- 홍성숙
4.2.3.3. 동경[편집]
- 오가다 지로
관동대지진 이후 등장.
4.2.3.4. 만주[편집]
외만주지역, 즉 연해주를 포함한 개념- 김길상
- 박정호
- 신태성
- 이은혜
4.2.3.5. 평사리[편집]
- 조병수
- 육손이
- 언년이 → 건이네
- 막동이 → 건이 아비
- 김개똥
- 야무네
- 푸건이
- 강서방(강순구)
- 딱쇠
- 딱쇠댁
- 강봉기
- 두리네
- 강도식
- 김한복
- 영호네
- 김영호
- 나카노 준위
- 마당쇠
- 천일네
- 복동네
- 복동
4.2.3.6. 지리산[편집]
- 김환
- 길노인
- 김강쇠
- 휘야네
- 김휘
- 김짝쇠
- 강가
- 한서방
- 이범준
4.2.3.7. 그 외[편집]
- 기화(봉순)
- 이양현
- 산호주
4.2.4. 4부[편집]
4.2.4.1. 진주[편집]
- 구마가이 젠타(態谷善太)
- 김두만
- 기성네(막딸이)
- 서울네
- 김기성
- 양재문
- 홍씨
- 양소림
- 이도영
- 이순철
- 이순애
- 정성환
4.2.4.2. 만주[편집]
- 독립운동가 및 그 가족, 지원자들
- 강두매
- 전옥이
- 강난우
- 강연우
- 정석
- 만주의 일본인 클럽
- 고가 세츠코
- 무라가미 쇼지
- 나미에
- 하야시 노부오
- 츠다 다헤코
- 오가와
- 오이
4.2.4.3. 통영[편집]
- 최상길
- 금홍
- 길여옥
4.2.4.4. 동경[편집]
- 조찬하
- 노리코
- 노다 마리코
- 강혜숙
- 송영광
- 요시에 에이사쿠
- 요시에 시게루
- 유키코(오가다 지로의 누이)
4.2.4.5. 서울[편집]
- 권오송
- 강혜숙
- 남천택
- 제문식
4.2.4.6. 평사리[편집]
- 성환할매
- 정성환
- 정남희
- 귀남애비
- 귀남네(정순연)
- 귀남
- 엽이네
- 맹순이
- 오서방
4.2.4.7. 지리산[편집]
- 길노인
- 길막동
- 몽치(박재수)
- 해도사(성도섭)
- 소지감
- 민지연
- 일진스님(하기서)
- 안또병
- 순이네
- 안길륭
- 순이
4.2.5. 5부[편집]
4.2.5.1. 진주[편집]
- 김두만
- 기성네(막딸이)
- 월화
- 서울네
- 김기성
- 김기동
- 김영만
- 기완네
- 김기완
- 김기태
- 김기숙
- 마천일
4.2.5.2. 지리산[편집]
- 해도사
- 소지감
- 민지연
- 이범호
- 홍석기
일본 북부 탄광에서 징용으로 끌려갔다가 아들을 전쟁에 내보낸 일본 여인의 도움으로 기적적으로 도주한 후 몽치의 도움으로 통영의 여선주의 밑에서 일하다가 추적이 들어오자 몽치의 도움으로 지리산으로 도주했다.
4.2.5.3. ES여고[편집]
- 학생
- 이상의
- 백진영
- 이상의의 가장 친한 친구라 할 수 있는 사람. 우등생이며 서양 인형같은 외모였다.
- 김신(가네야마 노부)
- 경순(아키야마 케이준)
- 고복희
- 고신애
- 남순자
- 박영숙(아라모토 에이슈쿠)
- 천숙자(센다 요시코)
- 장옥희
- 오송자
- 옥선자
- 호시노
- 이상의가 S동생으로 삼고 싶어했던 예쁘게 생긴 일본 아이였다. S동생이라 함은
- 니시야마(유일한 조선인 선생)
- 모리
- 사카모토(무턱이)
- 사토무라
- 하시모토
- 와다
- 이노우에
- 이시다
- 이와사키
4.2.5.4. 통영[편집]
- 경선(허보연의 친구. 금밀수 건의 이유)
- 웅이할매
- 모화(사천집)
- 웅이
- 김영호
- 박숙(진규네)
- 김진규
- 김휘
- 송영선
- 여선주
- 여동철
허삼화, 조남현과 친구이다. - 조병수
- 조남현
- 조종현
4.2.5.5. 서울[편집]
- 곤도 게이지
- 배설자
- 배용자
- 최환국
- 황덕희
- 최재영
4.2.5.6. 평사리[편집]
- 우일동
- 우개동
- 개동이댁
4.2.5.7. 만주[편집]
- 연강루 진씨
- 이홍
- 송영환
- 염씨
- 송유섭
- 송장환
4.2.5.8. 그 외[편집]
- 사가(佐駕)
정석과 양을례의 딸인 정남희를 꾀어내어 성폭행을 한 일본군 장교. 그 때문에 정남희는 성병과 정신적인 피해를 입어 남자가 손을 대면 기겁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 사건을 안 장연학이 일본에 대한 감정적인 증오를 품게 되는 원인을 제공한 인간. - 야나기(柳)
양을례와 동거하는 남자이며 고급요정 ‘사가미’를 운영하는 야쿠자로 보이나 최소한 인간다운 면모는 존재하는 자. 정남희를 성폭행한 사가에게 단도를 휘두르며 “네놈이 인간인가!”를 외쳤다.

이렇게 조선뿐 아니라 일본, 만주, 러시아에 걸쳐서
수없이 많은 인물들이 등장하는데
(위에 있는 리스트에 나온 인물들
나름 꽤 비중있는 인물들로 그나마 추린게 저 정도;;)
저 사람들의 최소 3대에 걸쳐 그 자식들, 손주들까지 다 나오고
또 지들끼리 서로 얽히는 관계성도 겁나 많아서
무슨 러시아 소설 읽는거마냥
인물도 같은거 옆에 놓고 읽어야할 정도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