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다음주부터 청계천 일대에 자율주행버스를 시범 운행한다. 오는 11월부터는 청와대 주변을 순환하는 자율주행버스를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23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는 26일부터 청계광장부터 세운상가까지 순환하는 자율주행버스 3대가 시범 운행된다. 시는 2∼3주간 안전성 테스트를 거쳐 10월 내로 시민 승객을 받을 계획이다. 요금은 무료로 시민과 관광객은 서울시 자율주행버스를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 청계천로는 주말 차 없는 거리로 운영돼 자율주행버스는 평일에만 운행한다. 배차 간격은 20∼30분이다.
https://img.theqoo.net/gflvS
청와대 개방에 맞춰 청와대 주변 2.6㎞를 순환하는 자율주행버스 2대도 11월부터 운행을 준비하고 있다. 청와대 자율주행버스는 광화문, 경복궁역, 청와대로 등으로 20~30분 간격을 두고 운행할 계획이다. 청와대 자율주행버스 요금 역시 무료로 안정성 테스트를 거쳐 11월 내 시민 탑승이 이뤄진다. 청와대로도 지난 17일부터 주말마다 차 없는 거리로 지정하고 있어 자율주행버스 운행시간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제한될 예정이다.
시는 자율주행버스를 무료 시범운행하고 이후 사업자를 통한 유료전환을 검토한다. 시 관계자는 “1년 정도 무료 시범운행을 하면서 수요를 보고 사업자를 통해 유료 전환을 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 지구로 지정된 마포구 상암동에서는 자율주행버스가 이미 운행 중이다. 시는 지난 7월 상암동 유상운송 자율주행 차량을 4대에서 7대로 늘렸다. 상암동 자율주행버스의 요금은 인당 1200원이며 자율주행 택시 요금은 승객 수와 관계없이 2000원이다.
시는 강남구도 자율주행 시범운행 지구로 지정해 자율주행 택시(로보라이드)의 실증이 이뤄지고 있고 2023년 여의도, 2024년 마곡 등도 자율주행 시범운행 지구로 지정될 예정이다.
https://v.daum.net/v/20220923162735787
23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는 26일부터 청계광장부터 세운상가까지 순환하는 자율주행버스 3대가 시범 운행된다. 시는 2∼3주간 안전성 테스트를 거쳐 10월 내로 시민 승객을 받을 계획이다. 요금은 무료로 시민과 관광객은 서울시 자율주행버스를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 청계천로는 주말 차 없는 거리로 운영돼 자율주행버스는 평일에만 운행한다. 배차 간격은 20∼30분이다.
https://img.theqoo.net/gflvS
청와대 개방에 맞춰 청와대 주변 2.6㎞를 순환하는 자율주행버스 2대도 11월부터 운행을 준비하고 있다. 청와대 자율주행버스는 광화문, 경복궁역, 청와대로 등으로 20~30분 간격을 두고 운행할 계획이다. 청와대 자율주행버스 요금 역시 무료로 안정성 테스트를 거쳐 11월 내 시민 탑승이 이뤄진다. 청와대로도 지난 17일부터 주말마다 차 없는 거리로 지정하고 있어 자율주행버스 운행시간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제한될 예정이다.
시는 자율주행버스를 무료 시범운행하고 이후 사업자를 통한 유료전환을 검토한다. 시 관계자는 “1년 정도 무료 시범운행을 하면서 수요를 보고 사업자를 통해 유료 전환을 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 지구로 지정된 마포구 상암동에서는 자율주행버스가 이미 운행 중이다. 시는 지난 7월 상암동 유상운송 자율주행 차량을 4대에서 7대로 늘렸다. 상암동 자율주행버스의 요금은 인당 1200원이며 자율주행 택시 요금은 승객 수와 관계없이 2000원이다.
시는 강남구도 자율주행 시범운행 지구로 지정해 자율주행 택시(로보라이드)의 실증이 이뤄지고 있고 2023년 여의도, 2024년 마곡 등도 자율주행 시범운행 지구로 지정될 예정이다.
https://v.daum.net/v/20220923162735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