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젠 날 따라와' 추사랑 "'슈돌' 기억나는 거? 바나나 먹고 싶은 사람!"
2,680 7
2022.09.23 12:19
2,680 7

[스타뉴스 김노을 기자]

/사진=tvN STORY·tvN

/사진=tvN STORY·tvN
추성훈 딸 추사랑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억을 더듬었다.

이날 추사랑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가 기억나냐는 질문에 "'바나나 먹고 싶은 사람!' 장면이 조금 기억난다"고 답했다.

이에 추성훈은 "그 장면이 온라인상에 많이 돌아다녀서 기억을 하는 것 같다. 많은 사랑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부연했다.


김노을 기자



https://v.daum.net/v/20220923114508222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93 03.12 52,6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4,96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7,6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6,1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1,35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0438 유머 [KBO] 대전에서 화이트끼리 붙는 화이트 대전 열림 1 13:30 41
3020437 이슈 눈이 정말 보물인 것 같은 박지훈 13:30 58
3020436 유머 일본 모스버거가 사원을 모집하기 위해서 한 일 13:28 372
3020435 기사/뉴스 광주 시내버스 요금 250원 인상 추진 3 13:26 206
3020434 이슈 이번 핑계고를 보면서 덬들이 느꼈을 생각 하나 7 13:26 952
3020433 기사/뉴스 은지원, 젝스키스 ‘완전체 재결합’ 속내 “30주년 콘서트, 누가 올까싶지만” (살림남) 6 13:26 359
3020432 이슈 돌덬들이 안무 자컨 좋아하는 이유...(ft.키키) 13:25 169
3020431 이슈 눈을 의심하게 하는 모습 2 13:19 531
3020430 이슈 "여성은 체력이 부족해 왕 자리는 무리"라고 했던 일본총리의 현재 14 13:19 1,843
3020429 기사/뉴스 공습에 가족 4명 잃고…美 유대교 회당 테러범의 충격적 정체 4 13:19 465
3020428 이슈 버터떡 넌 또 누구니 13:16 782
3020427 유머 일톡 핫게에 나타난 만독불침 52 13:14 2,617
3020426 유머 AI가 생각하는 한국야구와 중국축구의 닮은 점 66 13:14 1,309
3020425 유머 아무리봐도 욕하는 거 같은데 아니래 이상타.. 8 13:14 1,037
3020424 이슈 아니 도미니카 저 덩치에 단체로 조수행 주력인 거 어이없네 2 13:12 1,146
3020423 기사/뉴스 “왜 우리는 베네수엘라처럼 되지 않나”…꿈쩍않는 정권에 좌절하는 이란인들 7 13:11 775
3020422 이슈 무보정 박지훈 사진만 올렸었던 홈마 23 13:10 3,441
3020421 기사/뉴스 [단독] LH 30년 만의 대전환…분양 줄이고 '임대 과반' 55 13:09 1,220
3020420 기사/뉴스 봉쇄라더니 예외 허용…中 이어 인도 선박도 호르무즈 통과 6 13:07 675
3020419 기사/뉴스 비축유 방출로 본 불안 상황…최대였던 '러·우 전쟁' 대비 2배 1 13:06 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