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현재 이란 여자들이 히잡을 벗을수있게 목숨 걸고 같이 싸우는 이란 남자들
121,009 1425
2022.09.21 20:55
121,009 1425

YuFpa.png


한 22살의 이란 여성이 히잡을 제대로 쓰지않았다는 이유로 사설 경찰에게 끌려가

맞아서 사망한 사건이 일어남...


그로인해 이란은 현재 탈히잡운동으로 난리가났음



보면 알겠지만 시위에 참가한 남성들의 숫자가 꽤 많음

막연히 남자들은 다 여자를 억압하는 히잡문화에 동참하지않겠나 했는데 전혀. 현재 많은 이란남자들이 히잡을 벗고

머리를 자르며 탈 히잡운동을 하는 여자들과 같이 목숨걸고 싸우고있는중임



faQtI.png


여성 시위자들에게 공기총을 쏘는 경찰들때문에

대신 총에 맞으며 시위자들을 지키는 남성



https://gfycat.com/JointIllFirebelliedtoad


히잡을 벗고 시위중인 여성을 지키기위해 밑에서 수호중인 남성 시위자들 (사복을 입은 경찰들이 여성들을 잡아넣는중임)



https://gfycat.com/CraftyFlusteredCrab

경찰의 총에 맞아 쓰러진 10대 소녀를 지키기위해 도망가는 남자들


https://gfycat.com/OrneryAridIrukandjijellyfish

진압봉을 들고 여성 시위자를 향해 달려드는 경찰로부터 방어하는 남성 시위자

(소름돋을정도로 여자만 공격함ㅡㅡ)



cZUMo.jpg

경찰들에게 잡혀 호송차에 갇힌 여성 시위자들


https://gfycat.com/WhisperedUnsteadyAtlasmoth

그런 여성 시위자들을 구하기위해 경찰차를 엎어버리려는 사람들



OLIjK.jpg

시위자를 잡아가는 차를 막아선 이란여성들



성별 상관없이 모두가 인권운동을 위해 싸우고있다는게 눈물남


GEyVj.jpg



그리고 가장 높고 위험한곳에서 싸우고있는 이란의 여성들


WkCVP.jpg

YfYmv.jpg


qVqba.png

YDjHj.jpg


제발 이번 기회로 이란 여성들이 히잡을 벗을수있는 시대가 왔으면 좋겠음ㅠㅠ


댓글 1425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리얼베리어X더쿠💙 피부장벽 회복의 시작! 익스트림 프로세라 크림 체험 이벤트 281 00:06 5,86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260,765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77,8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33,09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14,9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3,7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1,7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3,8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5,41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58,1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23,6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9396 기사/뉴스 한국, 상하이 국제기능올림픽서 종합 2위 쾌거…금4·은14·동6 1 16:20 61
3169395 이슈 오늘 VMA 7관왕한 마돈나 무대 (사브리나 카펜터, 찰리XCX 게스트) 1 16:18 119
3169394 기사/뉴스 '尹 지시 양심고백' 곽종근 전 사령관 징역 9년에 항소 3 16:17 291
3169393 기사/뉴스 “동성애자 男교사라 여학생 관심 없을 것”…불법촬영 의혹 무시한 학교 [월드픽] 2 16:16 450
3169392 유머 아 방금 관광객이 "한국은 다들 바닥을 보고 걷네" 이런 말 하는 걸 들음 4 16:16 476
3169391 유머 연휴동안 고생 많았던 당신께 바칩니다 1 16:15 367
3169390 기사/뉴스 통일 필요하다는 국민 39% 불과…'현재대로가 좋다' 역대 최고 19 16:14 403
3169389 이슈 호불호 갈릴 거라 다들 예상했지만 만족도 높은 이용자들이 상당히 많다는 아이폰 모델 3 16:14 672
3169388 이슈 일본 민물장어 5만마리 떠내려감.jpg 7 16:13 1,286
3169387 정보 10월 1일부터 기차 승차권 예매기간 확대 37 16:10 1,586
3169386 유머 비정한 축협 미디어팀에게 철저하게 이용당한 이강인 17 16:10 1,448
3169385 기사/뉴스 치맥·삼쏘 넘어 꽃게까지…외국인들의 'K-푸드' 먹방 5 16:09 549
3169384 기사/뉴스 “임신·유산했다” 고세원 폭로한 전 연인 실형 7 16:08 2,183
3169383 기사/뉴스 샤이니 태민, 니트에 데님만 입어도 남다른 공항패션 3 16:07 785
3169382 이슈 구성환 인스타그램 - 김신영 이선민과 동반 광고 4 16:06 976
3169381 이슈 개물림 사고가 일어나는 원인의 대부분jpg 37 16:04 3,915
3169380 기사/뉴스 [단독] 국민연금 20년 이상 여성 가입자, 남성보다 41.6% 적다 7 16:04 864
3169379 기사/뉴스 한국 펜싱 메달 10개 확보 배경엔…SKT의 AI·24년 후원 있었다 16:03 190
3169378 기사/뉴스 [단독] '8년 전 장학금 받은 중학생이 LG 후배로' 오지환의 선행, 임호윤 프로 지명으로 이어진 특별한 인연 16:03 236
3169377 정보 같은 반 여돌이 죽었습니다... 12 16:02 3,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