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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요약 있음] 리디 자회사인 오렌지디 출판팀에서 <시맨틱에러 포토에세이>를 담당편집했고 인쇄 직후 해고를 당한 편집자입니다. 두 달 전 저는 부당해고를 인정받아 복직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 뒤로 일이 잘 해결되었다고 알려졌지만, 실제로는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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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0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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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witter.com/editor958473/status/1572133675822911489?s=46&t=X0eiw8npX6L-EDV_QO06Sw



요약

- 리디 자회사 오렌지디가 고용한 로펌에 피해자분이 156장 분량의 부당해고 증거자료 제출했는데
'부당해고에 대해 잘못한 사람이 없고 책임질 사람도 없다'고 결과 통보함

- 로펌 낀 조사에서 피해자분이 밝혀지길 원했던 3가지
(리디는 합의 시작과 동시에 무조건 복직이라 했지만
피해자분은 재발 방지를 위해 정확한 진상 규명을 원했음)

1. 평가 기준이 있었는지
2. 이 평가가 객관적 사실에 근거하는지
3. 해고 사유서는 누가 작성했는지


*오렌지디측의 해고 사유서 요약

https://img.theqoo.net/JYutO
https://img.theqoo.net/vOiyX


로펌 측은 피해자분과 소통이 제대로 되지 않았던 상황
https://img.theqoo.net/LBpgK


- 결론
: 어쨌든 해고 평가엔 문제가 없었지만 복직시켜주겠다는 게 리디 오렌지디 입장

https://img.theqoo.net/UoDbM


- 첫 공론화 당시 지목됐던 팀장이 공개적으로 피해자분을 지목하고 억울함을 호소해서 현재 곤란해진 상황. 🚫징계도 취소됨🚫

https://img.theqoo.net/JgIlC
https://img.theqoo.net/OszVT


글 전문 링크
url.kr/folbxd

증거 자료 링크
url.kr/h1kmrt


https://twitter.com/oranged___/status/1548981560564539392?s=46&t=X0eiw8npX6L-EDV_QO06Sw

7월에 복직 공지 올린 오렌지디 입장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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