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삐약이들이 모여있는 이 초등학교 단체사진 속에 오늘 생일의 주인공이 있어!

바로 요 꼬마임
어릴때부터 숨겨도 트윙클 어쩌나☆ 눈에 확 띄잖아★
그래서 이 귀여운 꼬마 아가씨가 누구냐 하면

이 분입니다

이 분임ㅇㅇ

케이트 블란쳇 (Cate Blanchett)
본명은 캐서린 엘리즈 블란쳇 (Catherine Élise Blanchett) 인데 캐서린으로 불려본 적은 거의 없다고 함 이름도 우아하시지
1969년 5월 14일 호주 멜버른 출생

위 짤들의 갭이 어마어마한데다가 이름도 얼굴도 누군지 모르겠어서 이렇게 동공지진 하는 덬들이 있다면

반지의 제왕과 호빗에서 간달프와 부둥부둥하는 이 요정여왕

갈라드리엘의 바로 그 배우라고 하면 더 익숙할지도 몰라. 곧 토르3 라그나로크에도 출연예정이라 더더더 익숙해질수도!
아무튼 오늘 케이트 블란쳇의 47번째 생일을 맞아 제목에 써놓은 대로 짤털을 하려구 함
먼저 이 언니의 드레스 자태부터 몇가지 털어보자면

진짜 몸매 말도 안되잖아요..

블루재스민으로 여우주연상을 싹쓸이했던 2014년 골든글로브 360캠 밀랍인형 아님미다

바로 이 드레스!

는 상과 함께 드러누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쁜거 입고 왜 그래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등에 반전이 있었던 지방시 드레스
뒷태 ㅁㅊㄷㅁㅊㅇ.....


케이트가 많이 흥에 겨웠던(...) 팜스프링영화제 드레스


케이트 맨날 드레스만 입고 살았으면 좋겠다

좋겠....다.....?

??????알다가도 모를 패션의 세계

나 이거 본적 있어 동해안에서 본 거 같아...
간혹 케이트 is 뭔들 소리가 저절로 나오는 드레스들도 있긴 하지만ㅋㅋㅋ 사실 원더기가 제일 좋아하는 드레스는 최근 몇년간 오스카에서 입은 드레스야!
이건 오스카에 엘리자베스로 첫 노미네이트가 됐던 98년도
이건 그로부터 약 18년 뒤 BAFTA에서 입은 드레스
볼 때마다 신인배우가 대배우로 성장한 모습이 보여서 울컥.....8ㅅ8
음 근데 올리고 보니 이건 최근 몇년간 오스카가 아니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다시 최근 오스카에서 입은 드레스들은

샴페인을 연상시키는 2014 오스카 드레스
이날 케이트는 블루재스민으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음!

에디 레드메인에게 남우주연상을 시상하고 자기가 더 기뻐했던 2015 오스카의 케이트
그리고 원더기의 최애인


2016 오스카 얼음여왕 요정여왕 케이트
그런가 하면 작년 칸에서 입었던

이 드레스도 존멋.....


레드카펫을 걷기 전 긴장한 루니에게 are you ready? 라고 물어보는 스윗한 순간을 남기기도8ㅅ8
그리고 파파라치 사진...에서 볼 수 있는 케이트의 캐주얼한 짤도 몇개 더 털어볼게
아이들 사진찍는 헐리웃의 흔한 엄마


사진만 봐도 느껴지는 까리한 엄마와 비글비글한 아이들
너네 엄마한테 잘해라 8ㅅ8 백번 잘해라8ㅅ8


뭘 입어도 되는 키 174cm의 모델 피지컬ㅇㅇ
이런 케이트가 자주 애용하는 아이템이 있으니

선글라스 아닙니다

올해 (순전히 재미로) 핑크 염색하고 찍힌 사진에서도 보이는

핑크색 안경임ㅇㅇ
처음 봤을 때는 히익 저게 머야 했지만 이제는

!!!!....까리해보여....!!!!
음 웬만큼 짤을 털고 나니 뭐라고 마무리해야할지 모르겠다 기승전 핑크안경이 된 느낌인데 8ㅅ8
아무튼 오늘이 케이트 생일이야 덬들아...!
혹시 케이트에게 관심이 생겼다! 쪼금 더 영업당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 덬들은
에 대스압 영업글이 하나 있읍니다 참고해줘!
아무튼

생신 축하해요 여사님!!!!!!!!니ㄴㅇ라너ㅏㅇㅎ미아험;ㅣ앎; ㅣㅓㅈ대;ㅑㅓ선물로 날 가져 케이트!!!!!!!!!!!!!!!!!!!!ㅁ앎;ㅓㅣ야ㅠㅓ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