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SM 측 “이수만 프로듀싱 계약 연말 조기종료 요청, 추후 입장 발표”[전문]
10,863 70
2022.09.15 20:14
10,863 70



SM 측은 9월 15일 오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날 공시된 라이크기획과의 프로듀싱 계약 조기 종료 검토 건에 대해 "당사는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와의 프로듀싱 계약에 관해 다각도의 검토와 논의를 진행해 왔으며 총괄 프로듀서가 프로듀싱 계약을 금년 말에 조기 종료하고 싶다는 의사를 당사에 전해왔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609/0000628520

안녕하세요, SM엔터테인먼트입니다.

2022년 9월 15일자 라이크기획과의 프로듀싱 계약 조기 종료 검토 공시에 대한 당사의 입장을 밝힙니다.

당사는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와의 프로듀싱 계약에 관하여 다각도의 검토와 논의를 진행해 왔으며, 총괄 프로듀서가 프로듀싱 계약을 금년 말에 조기 종료하고 싶다는 의사를 당사에 전해왔습니다.

이에 당사는 총괄 프로듀서와의 프로듀싱 계약 조기 종료가 당사의 사업에 미칠 영향 등에 대해 주요 이해관계자들과 깊이 논의하여, 앞으로의 방향에 대한 입장을 정리해 추후 발표할 계획입니다.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대한민국이 전세계적 문화 강국으로서 발전하고 국가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한국이 ‘프로듀서의 나라’가 되어야 함을 강조하며, 그간의 활동이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발전을 견인함으로써 많은 후배 프로듀서들이 등장하고, 그들이 대중들에게 인정을 받아 산업이 더욱 발전하는 선순환의 구조가 현실화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일해 왔다고 여러 차례 밝힌 바 있습니다.

당사 또한 총괄 프로듀서의 프로듀싱 역량과 산업 전반에 대한 비전에 동감해 프로듀싱 계약을 맺어, 이를 통해 글로벌 K-Pop 스타들을 탄생시킴은 물론, 이를 토대로 체계적인 문화기술을 발전시켜 전 세계에 K-Pop을 확산시킨 성과를 이룩하여 왔습니다.

당사는 프로듀싱 계약의 조기 종료에 대해 이해관계자들과 논의하여 최선의 방향을 찾아, 앞으로도 K-Pop 문화와 산업을 리딩하는 기업으로서 지속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댓글 7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마토리X더쿠🖤] 사우나 다녀온 듯 매끈 속광 피부 만들기♨️'더마토리 사우나 정식' 체험단 모집 (100인) 390 09.07 15,30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43,669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79,07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02,53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72,2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15,54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9,6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2,76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5 20.05.17 8,867,1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2,01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0,72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2169 기사/뉴스 [속보] 대한체육회, '개표소 봉쇄' 95일 만 핸드볼경기장 진입 성공 9 09:22 183
3152168 유머 자동급식기 처음 써본 아기 강아지 4 09:20 356
3152167 이슈 쫄보는 엄두도 못낼 방콕 시내를 찐으로 내려다 보는 방콕 아이-틸트 1 09:18 254
3152166 기사/뉴스 서울 인구 줄어드는데 집값은 왜 오를까 [부동산 손자병법] 09:18 165
3152165 기사/뉴스 [밀착카메라] '예산 700억' 여수 섬 박람회 구경 뒤…"볼거리가 있습니까?" 3 09:17 168
3152164 이슈 변우석 요코하마 팬미팅에서 부른 눈의꽃(雪の華) 4K 직캠 2 09:15 150
3152163 기사/뉴스 "계약금 냈는데, 어쩌라고"…수시로 바뀌는 규제에 '멘붕' [시장톡] 1 09:14 340
3152162 이슈 삼성전자 평택 월세이슈 터지고 블라인드 근황 88 09:14 5,263
3152161 유머 남의 눈에 눈물나게 하면 본인 눈에는 피눈물이 난다.jpg 7 09:13 681
3152160 기사/뉴스 [르포]개포동 새 대단지 생길까…수도공고 자리 '눈길' 5 09:13 334
3152159 유머 친구가 준 출산선물 7 09:12 1,136
3152158 정치 칼럼 : 원민경 장관을 유임하라 5 09:10 411
3152157 이슈 종로구 주민인 김봉순씨(여,102세)를 찾습니다.150cm,마름,흰반팔검정물방울카라티,검정바지,파란색보행기,흰색신발 vo.la/tDcYp /☎182 [서울경찰청] 3 09:10 573
3152156 기사/뉴스 ‘파병’ 프랑스·영국, 전투는 불참…호르무즈 주변 군함 전개만 1 09:09 212
3152155 이슈 2026 국중박 본선 5 09:08 834
3152154 이슈 손예진, 지창욱, 나나 <스캔들> 포스터 09:07 792
3152153 이슈 우리나라 구조대가 중국인 생존자를 찾은 영상 09:06 652
3152152 이슈 스파이더맨 공계가 올려준 그 장면 09:06 417
3152151 이슈 당돌하게 다가와서 눈빛 보내는 꼬맹이 2 09:06 305
3152150 기사/뉴스 [단독] 먹는 임신중지약 ‘미프진’ 풀린다…정부, 이르면 연내 도입 4 09:06 5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