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https://imgnews.pstatic.net/image/408/2022/09/15/0000166940_001_20220915070203683.jpg]
이후 현숙과 영식이 밖으로 나가 둘만의 대화를 계속했다. 영식은 현숙이 이미 짝이 있는 남자만 선택한다고 했다. 자신 역시 옥순과 이어지고 있었기 때문. 현숙이 “아쉽지만 옥순이다?”라고 하자, 영식이 “모르는 것. 그림은 되게 지저분하게 되는 거지”라고 답했다.
영식은 “그대는 그대를 좋아하는 사람을 안 찍어. 바보 아니야?”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현숙이 원래 1순위고 옥순이 2순위였다며 고민되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들의 대화를 지켜보던 MC 데프콘은 “작작 해라. 실드 쳐주기 어렵네”라며 영식의 모습에 발끈했다.
영식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제가 옥순님이랑 관계가 안정되는 상황에서 저분이 저렇게 훼방을 놓는 캐릭터가 아닌데 자신의 가치를 못 썼지 않나”라며 안타까워했다. 현숙은 “제 선택이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난 아직 순수하고, 능구렁이 같은 분들이 있네? 내가 오히려 더 이 프로그램에 진정성이 있겠다”라고 밝혔다.
https://naver.me/GlmKIa6X
이후 현숙과 영식이 밖으로 나가 둘만의 대화를 계속했다. 영식은 현숙이 이미 짝이 있는 남자만 선택한다고 했다. 자신 역시 옥순과 이어지고 있었기 때문. 현숙이 “아쉽지만 옥순이다?”라고 하자, 영식이 “모르는 것. 그림은 되게 지저분하게 되는 거지”라고 답했다.
영식은 “그대는 그대를 좋아하는 사람을 안 찍어. 바보 아니야?”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현숙이 원래 1순위고 옥순이 2순위였다며 고민되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들의 대화를 지켜보던 MC 데프콘은 “작작 해라. 실드 쳐주기 어렵네”라며 영식의 모습에 발끈했다.
영식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제가 옥순님이랑 관계가 안정되는 상황에서 저분이 저렇게 훼방을 놓는 캐릭터가 아닌데 자신의 가치를 못 썼지 않나”라며 안타까워했다. 현숙은 “제 선택이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난 아직 순수하고, 능구렁이 같은 분들이 있네? 내가 오히려 더 이 프로그램에 진정성이 있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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